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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소리드 얼라이언스가 2년전에 발매한, 식품 샘플 USB 메모리 「FoodDisk」시리즈의 호화판.
접시 위에 담아진 치킨 라이스의 부분이 4 포토 USB 허브.
주위에 더해진 반찬의 4품, 새우 플라이, 게조플라이/햄버거/푸딩이 각각 1 G바이트 용량의 USB 메모리가 되고 있다.

미츠코시의 아드님 런치(사진은 습득물)
최근의 아드님 런치 중(안)에서는, 원점에 가까운, 진열 내용.
내가 어렸을 적은, 아드님 런치라고 하면, 치킨 라이스, 햄버거, 새우 플라이, 나폴리탄·스파게티, 그리고 푸딩이 붙어 있는 것이 정평이었다.
그리고, 치킨 라이스 위에는 일장기가···
최근에는 일장기파가 적게 되어, 구미의 나라의 국기나 가게의 로고, 애니메이션 캐릭터등이 인쇄된 기가 많아졌다든가.(아시아, 아프리카의 나라의 국기가 채용될 것은 없는 것 같다)
이것등도, 일장기의 국기 논쟁의 영향인가?
그렇지 않으면 일제의 상징이라고 하고, 일부의 나라의 사람으로부터 클레임이 있었던가?
게다가, 한국에는, 이러한, 아드님 런치는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떤 종류의 반찬이나 디저트를 담을 수 있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