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ω·`) y-~~저녁밥.
·호박 마카로니 사라다
·냄비의 남은 것의 된장국
·꽁치 생선회

(′·ω·`) y-~~저녁 반주
·모래 주머니 쿠민 볶음
·검은콩과 오크라봐 버무려
·죽학
(′·ω·`) y-~~문득 깨달았지만, 술은 선물도 많지만, 술이 메시보다 원가고 있어.
…사람으로서 어떻게일까?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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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Lv 2 이전 글보기
술이 칼로리가 높을 것입니다가 없다고 하는 것으로 d(^m^)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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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y-~~범7씨는 술안주도 좋은 걸 먹고 있지만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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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일반적으로 요리를 좋아하는 나에서도 검은콩은 밥하는거야들인 w 싸고 균형있게 만들고 있으니 술 정도 좋은 것 응 마셔도 괜찮지 않아?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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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나도, 술이 원가고 있어 스···ww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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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나 모래 주머니는 싸고 맛있기 때문에.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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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y-~~그래 야.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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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를 먹고 싶어졌다···( ̄¬ ̄*)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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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근처의 술의 단가는 싸지만, 총량으로 말하면, 음식보다 많이 돈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나는, 한층 더 사람으로서 어떻게일까일까? (이)라고 할까, 분명히 말해 안되겠지요·····.오호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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