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0일 31일의 양일, 1박 2일이라고 하는 지극히 사죄해 주위 일정에서, 쿄토·나라라고 하는 l, 이것 또 뭐라고 하는지, 수학 여행을 방불과 시키는, 미지근한 여행을 떠나 걸어 왔습니다.
여행의 명목은, 단순한 회사의 위안 여행이었던 것입니다····.
행의 차안 풍경 아저씨들의 가령취가, 공연히 감도는 차내····

최초의 목적지는 지은원

단풍도 어쩐지 어중간한 느낌으로····


! 내년의 대하드라마의 주인공이····

점심 식사는 마루야마 공원내의 일식곳「이소베」에서

도시락의 반찬은, 참새우의 달게 지진 요리·두부껍질의 요리 여러 가지·감자나 호박의 조림 등등.
앞은 오른쪽에서 두부껍질의 튀김 요리·두부껍질의 팥소 쳐·향기의 물건 미시나
이 뒷맛조 국물(이 날은 왜일까 붉은 된장국) 그리고 계란찜, 이라고 하는 내용.
외형이 깨끗하지만, 아저씨들에게는 조금 어울리지 않았다····


잡어 밥

이라고 할까, 교토특산 야채절임이 제일 맛있었다···같은 생각이 든다···(는, 조카!)

이런 유명한 상점도 있던 우노 「평야 이에모또가」

아저씨들의 사진도 찍으려면 찍었지만, 「회적」으로 아레이므로, 우연히 마침 있던 초등 학생들의 사진으로 용서를···.

내후년은 호넨 고승의 8백 회기다 그렇게···.
! 그러고 보면, 우리 집의 종파가 정토종이었던 일을, 방금 생각해 냈습니다·····.

다음 번은 은각사입니다····.
그러면
추신
잘못해 「생활·문화」판에 올려 버렸습니다.
결코 멀티 포스트를 할 생각은 아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삭제 하지 못하고····.
제발 방치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