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이 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회사에서 월차를 사용하라고 난리입니다.
강제로 월차를 줍니다. 년초에 월급이 더 나가므로,
그래서~~
갑지기~~~출발합니다.
나도 내 자신이 놀랍습니다^^
출발 이틀 전에 티켓 구입~~
갑니다. 오사카로~~
서울에 비가 왔었는데, 출발일 새벽에는 약간 춥웠습니다.
새로 생긴 "제주항공"이용
아주 친절 합니다.
물론 가격도 착합니다^^
가격 만큼 기내식은 달랑 주먹밥 하나 뿐입니다.
서울에는 비가 끝났으나, 오사카 공항 도착 후에 바로 비가 옵니다 T.T
날씨도 춥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공항에서 간단히
베이글 하나만 먹었기 때문에, 밥이 먹고 싶었습니다.
도착 하자 마자 KOBE의
한국식당 "백제"로 go~go~sing~
.jpg)
3종류의 나물, 3종류의 김치,
돼지고기 김치볶음, 해물파전
.jpg)
감자전, 온면(한국식 소면/국수장국)
비빔밥~
재일 교포 여주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식당이 3개인가? 더 있다고 합니다.
주방은 아들이 맡고 있습니다.
아들이 서울의 신라 호텔에서 몇년 근무 했었다고 합니다.
전혀 매운 맛이 없기에, 아이가 굉장히 잘 먹습니다.
잘먹었으므로 호텔로 출발합니다.
.jpg)
kobe의 portpia호텔입니다.
lobby loungr도 멋지군요^^
.jpg)
첵크인을 하고 잠시 후에 근처의 ikea로 갑니다.
너무 좋은 것이 많아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새언니(오빠의 신부)를 위해
간식 접시들과 귀여운 그릇을 왕창 구입^^
공간도 굉장히 크고 가격도 좋습니다.
아마도 서울의 costco보다도 큰것 같았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ikea쇼핑을 위해 홍콩을 갑니다.
.jpg)
다음은 산노미야를 가서 구경하고 또, 쇼핑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습니다.
.jpg)
밤에 저녁 먹기 전에 잠시 모자이크로 갑니다.
또, 비가 내립니다.
아주 오래 전에 오리엔텔호텔에 묵었을때
베란다의 항구 풍경에 감격해,
minibar의 맥주를 모두 마셔버렸던 ㅋㅋ

맛있는 생맥주와 보리를 넣은 고추장
맛있어요^^

버섯과 주방장님이 아이를 위해 만들어 주신 쏘시지
버섯과 연근~!!
너무 맛있어요^^

사진 올리고 아래에서 부터 글을 올렸더니,
사진이 중복 되어 있는것도, 없는 것도 있네요...
귀여운 레몬~

일본 소주도 한잔하고~~

오른쪽만 기억 나요 ㅋㅋ
빵과 성게
왼쪽 위의 것이 너무 맛있어요. 근데 이름이....

조개, 얼은 바나나 튀김
밤모양이 귀엽습니다. 케비어도 있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새우가 없네요....
무지 무지 맛있던데....
처음에 꼬치집이라서, 구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튀긴것이었습니다. 느끼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꼬치집 앞에 sauna가 있습니다.
무료로<-------강조합니다^^
발을 담그니 피로가 풀립니다^^.jpg)
술기운 떨어지기 전에 호텔로
go~go~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