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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군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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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드세요^^

 

 

근처 여학교 건물을 허물어버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랴부랴 사진으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이 학교 여학생들이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드디어는 벽에 그림을 그린 여학생들까지...

수십년의 세월의 추억을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뭉개버리는 것은 너무 씁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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焼き栗

一つずつ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近く女学校建物を崩してしまうという話を聞いて草草と写真で記録しておきました.

ところで近頃この学校女学生たちが私のブルログを訪問しています.

いよいよは壁に絵を描いた女学生たちまで...

数十年の歳月の思い出を不便だという理由だけで崩し潰してしまうことはとてもやや苦い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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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9 )
  • Lv 6

    이 학교를 깨뜨려 버립니까?졸업생 여러분이 불쌍하네요. 률과 감자, 일본의 것이란, 조금색이 다를 생각도 듭니다만, 가을의 맛이군요.맛있을 것 같습니다.

    16년 전

  • Lv 0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가끔 밤 나무가 보이고 가시 뾰족한 밤 송이를 보아도 손을 댈 수 가 없습니다. 법에 저촉되고 미국인들 아무도 줍는 사람이 없어서..^^

    16년 전

  • Lv 1

    안타깝군요....

    16년 전

  • Lv 1

    금년은 군밤 먹지 않았어^^

    16년 전

  • Lv 1

    dengorou씨 네, 특이하게도 이 학교는 리모델링 하지 않고, 운동장에 신축 건물을 짓고, 낡은 건물은 없애버렸어요. 재학생, 졸업생 모두 서운할 것 같아요.

    16년 전

  • Lv 1

    고구마는 호박 고구마 라고 부르며 일반 고구마보다 달고 물러요.

    16년 전

  • Lv 2

    여자대 등은, 캠퍼스 정비가 우수리가 아닌 것은 한국도 같네요. 꿀이 심 보고 오는 감자, 맛있을 것 같네요.^^

    16년 전

  • Lv 1

    byungrhee씨>오~~~부럽네요. 가을이면 왠지 어딘가에 가서 밤을 줍고 싶은데, 그곳으로 날아가면 되겠네요. 필히 관공서에 알아봐 주세요. 밤송이 털러 가게요^^

    16년 전

  • Lv 1

    くぷ씨 저도 이것을 시어머니께 받지 않았다면 먹을 기회가 없었을 거예요. 부디 제가 구운 것을 몇개라도 드세요^^

    16년 전

  • Lv 1

    forest8씨 리모델링 하기가 더 귀찮기 때문일까...일반 고구마보다 훨씬 당도가 높은 거라 맛있습니다^^

    16년 전

  • Lv 1

    amateur09씨 폐허에는 사진의 소재가 무궁무진해도 저도 흥미를 느낍니다. 추억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몹시 섭섭하겠지요.

    16년 전

  • Lv 1

    arakabu씨 한국에서도 단밤 최근에 팔리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을이 되면 생률을 먹는다든지, 삶아서, 아니면 군밤으로 먹는 편입니다^^

    16년 전

  • Lv 1

    규슈에는 없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한국은 영화관 앞의 노점상에는 반드시 있는 것 같아요^^

    16년 전

  • Lv 1

    bebe0916씨 새로운 건물의 기대감보다는 누구나 아쉬움이 큰 것 같아요.

    16년 전

  • Lv 1

    garden씨 한국의 주부들은 계절 음식에 조금 민감한 것 같아요. 먹지 않으면 서운한 느낌...^^

    16년 전

  • Lv 0

    미국인들의 생각은 자연 상태의 열매는 다람쥐 같은 야생동물들 에게 먹이로 주고 인간들은 마켓에 상품으로 나온것을 사먹는다는 것 같더군요.

    16년 전

  • Lv 0

    멋 모르고 손을 댄 아시안들이 입건 되었다고... 이곳은 공원 같은 공공 장소에서 피크닉 온 사람들 조차 간단한 음주도 엄격히 금지되는 골치 아픈 나라 입니다.^^

    16년 전

  • Lv 3

    언제나 화상이 멋집니다.학교의 폐교라는 것은, 왠지 슬픈 인상이군요.폐허 좋아하는 나는 이러한 화상을 좋아합니다만, 추억이 있는 사람에게는 유감인 이야기군요 ….

    16년 전

  • Lv 1

    NH concord에 친구가 살고 있는데, 길거리에 식물 손대지 말라고 얘기해 줘야겠네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있는 일일 것 같네요.

    16년 전

  • Lv 1

    오늘 인천은 가을비 치고는 많이 내렸습니다. 비가 오는 중에도 우리네 어머니들 비를 맞으며 길에 떨어진 은행을 줍는 모습은 역시 한국적인 풍경같습니다^^

    16년 전

  • Lv 1

    한국에서는 꿀밤 보다 군밤이 많네요.큐슈에서는(적어도 자신의 경험 범위에서는) 군밤을 본 적이 없습니다.

    16년 전

  • Lv 2

    이 스레 덕분에, 금년은 밤을 먹지 않은 것을 깨달은 ニダ

    16년 전

  • Lv 0

    허허 멋지네요... 어제 아빠가 앞으로 일요일날 컴터 못하게 해서 참 답답하다는

    16년 전

  • Lv 5

    그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친숙해 진 교사가, 해체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군요...

    16년 전

  • Lv 5

    위의 여학교의 건물, 웬지 모르게, 1920년대에, 도쿄의 도심에 지어진,

    16년 전

  • Lv 5

    이 낡은 현대 건축의 초등학교의 건물→http://www.ee-tokyo.com/kenzoubutsu/jissi/jissi.html (와)과 닮아 있습니다.

    16년 전

  • Lv 5

    초등학교가 폐교가 된 다음은, 건물은, 이 건물이 있는 구의, 구민을 위한 시설로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16년 전

  • Lv 5

    이와 같은 낡은 건물이, 좋아해서, 언젠가는, 사진을 찍으러 가려고 생각합니다만, 꽤 기회가 없습니다.

    16년 전

  • Lv 5

    위의 여학교의 건물도, 그렇습니다만, 곡선이 있는, 학교의 건물은 맛이 있어 좋지요^^

    16년 전

  • Lv 5

    덧붙여서, 일본에서는, 공립의 학교의 건물은, 1950년대부터 1970년대 중반경에 걸치고, 정취가 없는 네모진 건물이 양산되었습니다...

    16년 전

  • Lv 1

    volps씨>우리집 아이는 주말에만 컴퓨터 하게하는데...^^

    16년 전

  • Lv 1

    jlemon씨 정말 많이 닮은 것 같네요. 둥근 교실은 물론이지만, 직각 형태의 구조가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16년 전

  • Lv 1

    재활용되면 다행이지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슬픈 것 같아요.

    16년 전

  • Lv 1

    사진을 찍어서 보존 하려고 생각했던 건물들이나 장소들, 어느날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것을 볼 때마다 너무 안타깝답니다.

    16년 전

  • Lv 1

    그렇습니다. 정말 오래된 남아 있는 학교 건물은 나름의 개성과 멋이 있는데, 한국의 60~80년대의 학교 건물도 똑같은 모양의 건물이 양산된 것 같습니다.

    16년 전

  • Lv 1

    긴 스레 남겨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16년 전

  • Lv 1

    (′-`) 정감 넘치는 좋은 사진이군요.여고생이 기념에 남긴 낙서나, 학생의 숨결이 남는 교사를 보고 있으면, 나까지 눈물이 내자가 됩니다.

    16년 전

  • Lv 1

    singleton 소년이여, 눈물을 닦으세요. 저도 공공의 책상에 앉아서 지루할 때는 그림을 그려 놓아요. 혹은 타인이 그린 그림을 보며 살짝 미소 짓기도 하고...

    16년 전

  • Lv 1

    세월이 흐른 뒤, 그 낙서를 다시 만나는 것을 상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인천의 은행나무 구경 안오시니 오늘 혼자 다녀오겠습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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