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만나 낙지 볶음을 먹었습니다.
가을 낙지는 누운 소(牛)도 일어난다고 할 만큼 보양식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확실히 요즈음이 제 철인 듯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연말에는 친구들과 뮤지컬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보러 갈지는 모르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자유공원 근처를 잠깐 둘러서 산책했습니다. 온통 추색이네요^^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친구들을 만나 낙지 볶음을 먹었습니다.
가을 낙지는 누운 소(牛)도 일어난다고 할 만큼 보양식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확실히 요즈음이 제 철인 듯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연말에는 친구들과 뮤지컬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보러 갈지는 모르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자유공원 근처를 잠깐 둘러서 산책했습니다. 온통 추색이네요^^
友達に会ってたこ炒めることを食べました.
秋たこは横になった牛(牛)も起きるとする位保養食だと言うのに, 本当にそうであろうかです...
確かにこのごろが私の鉄人ように柔らかくておいしかったです.
年末には友達とミュージカルを見に行く事にしました.
何を見に行くかは分からないがつとに期待になりますね.
自由公園近くをちょっと取り巻いて散歩しました. いちめん秋色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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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2 )Lv 2 이전 글보기
유감스럽지만... 화상이 표시되고 있지 않습니다
16년 전
Lv 3 이전 글보기
loveincheon씨의 화상은 깨끗한데,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것이 유감입니다.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gappai씨 감사합니다.수정해 보았습니다^^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gamojin씨 그렇게 생각해 주시다니...수정한 것이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바쁜 현대인이 놓치고 사는 것을 loveincheon님은 포착하시는군요. 사진을 통해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보니 저도 인생을 바삐 사는가 봅니다.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분명히 제가 걸은 거리나 벤치에도 낙엽은 있었을 것인데 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loveincheon님의 사진을 보며 잠시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ZZZvvv씨 올해는 유독 낙엽이 눈에 들어 오는군요. 차로만 이동하다보면 더욱 느껴지지 않을 것 같아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이제부터는 거리의 가로수에도 한번쯤 눈길을 주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16년 전
Lv 2 이전 글보기
가득 늘어놓을 수 있었던 백자의 그릇에, 채색의 깨끗한 요리의 여러 가지···. 매우 멋지네요. 세련된 가게이지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forest8씨 네, 음식점의 식기는 흰색 위주인 것 같아요. 도자기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아줌마들이 모임으로 가기 편한 장소입니다. 나의 동네가 아닌데도 점심 식사하다보면 아는 사람을 종종 만날 정도에요^^;
16년 전
Lv 3 이전 글보기
아, 표시되고 있다.역시 깨끗한 사진이군요.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미국에서는 한국과 중국등 에서 들어온 냉동 낙지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저런 신선한 음식을 맛보기가 어려워 부럽습니다. 군침이 돕니다.^^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Close Up 사진을 찍으실때 좀더 과감히 다가서서 여러장 촬영을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지요. 요즘 카메라는 DSLR 이나 Point & Shoot Camera도 대부분 Macro 기능이 있지요.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필름 시대와는 다르게 마음껏 촬영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가 가능하니 막 눌러 보세요. 태클 거는것 아니니 오해 마시길...^^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아름다운 거리풍경이군요.내가 살고 있는 거리에 조금 비슷한 것 같습니다.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저는 인천을 생각하면 첫번째로 바다가 보이는 월미도가 생각 납니다. 사진이 훌륭하고 저도 사진속의 거리를 걸어보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love님의 사진을 보고 편안한 마음을 가졌어요, 저는 아직 일본에 유학중이라서 낙지볶음은 먹을 수 없어요. 한국에 돌아오면 먹고싶어요.
16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낚지볶음 맛있지요 저도 매우 좋아합니다 계단이 참 멋지군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gamojin씨 감사합니다^^ 사진을 삭제하고 다시 올렸는데, 성공이네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byungrhee씨 미국에는 생선이 별로 없다고 하던데, 냉동낙지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소심하게 사진을 찍는 타입입니다.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너무 많이 찍어 놓으면 확인하고 삭제하는 일도 번거로워서 최대한 조금만 사진을 찍는 편이에요. 다른 분들의 사진과 비교하여 많이 부족한 점이 있지만,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적극적으로 알려고 하기보다는 분위기만 흉내낼 뿐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은 뇌 용량에 한계가 있으므로 하나씩 지적해 주시면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jlemon씨 10월에는 바빠서 kj에 자주 오지 못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투고가 있었군요. 요코하마는 인천과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닮은 곳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역시네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요코하마 YAMATE는 정말 자유공원과도 분위기가 닮은 것 같습니다. 이 공원도 근대 최초의 공원이고 바다가 보이고 근처에 근대 건물이 많고, 예전에는 고급 주택지 였던 점도....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동경은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았군요. 이곳은 이제 겨울 무드입니다. 오리털이 조금도 낯설지 않아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CHOTPARIJINkusu씨 인천 월미도에 오셨었군요. 조금은 시시하지요^^ 유학생이라니 한국 음식이 그립겠군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저도 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유학을 꿈꿨지만, 이루지 못했으므로 님이 몹시 부러울 뿐입니다. 한국에 오시면 일본 음식이 다시 그리워질거예요^^
16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volps씨 매운 것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아주 좋아해요. 좋아하는 계단 길이예요^^
16년 전
Lv 5 이전 글보기
요코하마의, 이 투고아래로부터 12매째의 사진 근처로부터의 분위기에, 비슷한 느낌이군요^^
16년 전
Lv 5 이전 글보기
http://kjclub.com/kr/exchange/photo/read.php?uid=2662&fid=2662&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24&number=108&f=a.name&word=jlemon
16년 전
Lv 5 이전 글보기
인천은, 이제(벌써), 완전히 가을의 분위기군요^^ 도쿄의 나무들의 본격적인 단풍은, 아직도라고 한 느낌입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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