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데파 지하에서 예약해 사고 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오늘 닿았습니다.
긴자나 하네다에 출점하고 있는 피에르·말코리니의 케이크입니다.
전에는 현지의 케이크 상점의 부시·드·노엘을 사고 있었습니다만
상경한 때에 하네다의 제2 터미널에서 먹은 초콜릿 아이스에 반해
최근 몇년은 여기 뿐입니다.
<노엘·두·피에르 2009>
심플한 초콜릿 케이크입니다.
브랜디를 떨어뜨린 홍차와 함께 받으려고 합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매년 데파 지하에서 예약해 사고 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오늘 닿았습니다.
긴자나 하네다에 출점하고 있는 피에르·말코리니의 케이크입니다.
전에는 현지의 케이크 상점의 부시·드·노엘을 사고 있었습니다만
상경한 때에 하네다의 제2 터미널에서 먹은 초콜릿 아이스에 반해
최근 몇년은 여기 뿐입니다.
<노엘·두·피에르 2009>
심플한 초콜릿 케이크입니다.
브랜디를 떨어뜨린 홍차와 함께 받으려고 합니다.
毎年デパ地下で予約して買っているクリスマスケーキが今日届きました。
銀座や羽田に出店しているピエール・マルコリーニのケーキです。
前は地元のケーキ屋のブッシュ・ド・ノエルを買っていたんですが
上京した折に羽田の第2ターミナルで食べたチョコレートアイスに惚れ込んで
ここ数年はここばかりです。
<ノエル・ドゥ・ピエール 2009>
シンプルなチョコレートケーキです。
ブランデーを落とした紅茶と一緒に頂こう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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