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엇이 있었다는 것입니까?
뭐, 뭐는 여하튼, 테스트도 겸해 평소의 오덕 미지근한 스레를 올리기로 합시다.
어제2대째의 산책에 평소의 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공연히 봄의 기색이 감돌고 있었어요.
민들레


벚꽃의 뇌도 조금 부풀어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젯밤의 저녁 밥 오징어와 (Wakegi) (Nuta) 붉은 된장완성

닭의 수채처의 그릴이라고 할까 소금구이

평소의 식탁 풍경
이 날의 우측은 신부 향후는 이런 줄이 많아질 것 같다

4남(?) 최근 진한 개가 묘하게 못난 자식2남에 따르고 있습니다

이분은 오늘 드라이브 간 도중에 보인 벚꽃
벚나무입니까? 거의 만개 상태였습니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