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ko 입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투고하지 못했습니다만..^^ 용서해주세요..(__)/
한국은 며칠전 -1도까지 기온이 내려갔습니다^^a
하지만 지금은 예전의 가을의 날씨를 되찾았어요^^

오늘 먹은 장어덮밥 ..^^

3마리 1kg의 붕장어를 사용했습니다만..^^a
너무 컸어요...= =;;;

몸통과 꼬리를 사용할 생각으로 길이를 맞춰 잘랐지만.. 꼬리가 부서져 버려서..^^;;;
실패했습니다 T ^T
칼집을 너무 많이 넣었을까?
Singleton씨에게 받은 명인의 칼이라 너무 칼집이 깊이 들어갔는지도..w

그릴에서 천천히 구웠습니다..^^
양념은 시중에 파는 장어용 데리야키 소스 *^^*
꼬리는 보존을 실패해서.. 나머지 부분의 몸통을 사용했습니다..^^;
밥에는 와사비를 조금 섞은 간장을 조금 뿌려줬어요^^

입에서 살살 녹는 맛.. 모양은 실패했지만 ^^a 맛있으면 ok
그러고보니 1년이상 장어를 먹지 않았군요...^^
(보너스 : 여름에 먹은 명란 스파게티)


역시 실패했다!!! 김(Nori)을 먼저 넣었어..T ^T

일본 친구에게 혼났습니다....^^;;;;;;
장어의 힘을 받아 다음주도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