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탈 탈 소스를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양파·피클즈·삶은 달걀·마요네즈·파슬리·
초·염입니다..
타라의 버터 구이에 쳐 보았습니다..
처음으로으로서는··그저일까?
이야기는 바뀝니다만··지난 주의 토요일에
근처의 농가에서 신선한 옥수수를 받았습니다..
생산자의 어드바이스에 따라
마지막 얇은 막을 남겨 소금 삶어로 했습니다··..
깜짝 놀랄 정도의 단 옥수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금년의 봄에 뜰에 심은 야채가
열매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피망!
나스!
프루츠 토마토!
금방 우리 집의 식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