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 반짝이는 이 물체는 무엇인가?
보좌관 : 서민이 먹는 도넛입니다
이재용 : 어떻게 먹는건가
보좌관 : 손으로 집어서 먹습니다
이재용 : 이거 우리 백화점 입점시켜
보좌관 : 이미 지하 푸드코트에 있습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재용 : 반짝이는 이 물체는 무엇인가?
보좌관 : 서민이 먹는 도넛입니다
이재용 : 어떻게 먹는건가
보좌관 : 손으로 집어서 먹습니다
이재용 : 이거 우리 백화점 입점시켜
보좌관 : 이미 지하 푸드코트에 있습니다

イ・ゼヨン : きらめくこの物体は何か?
補佐官 : 庶民が食べるドーナツです
イ・ゼヨン : どうやって食べるのか
補佐官 : 手でつまんで食べます
イ・ゼヨン : これ私たちデパート入店させて
補佐官 : もう地下フードコートに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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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Lv 0 이전 글보기
언제나 특별한 식당에 있는 것인가?
15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CEO 무슨 대금 소유 하는거야 있어? 어릴 적은 흰 미가 방심할 수 없었다. 도너츠는, 본 것만으로 군침이 돌 것 같은·····
15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CEO 무슨 대금 소유 하는거야 있어? 어릴 적은 흰 미가 방심할 수 없었다. 도너츠는, 본 것만으로 군침이 돌 것 같은·····
15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서민 체험인가...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고 해본적도 없던 일도 있고, 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이겠지. 역시 상류층의 귀족급과 우리 같은 서민층들은 하늘과 땅의 차이다.... -_-
15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대한민국의 경제를 올려주는 사람들이고, 라도... 저 사람들 중에서 비뚤어진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는 돈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잊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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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이 서민층들도 가까이 하고, 그리고 서민층들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한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이자, 좋은 경험의 하나가 되었으면 바란다.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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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 한번 타고싶다.)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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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음식은 먹고 싶지 않은데, 저 사람들의 눈에서는 신기한 것 같아 보이네.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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