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스승에게 2011년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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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과자를 자랑(망상했다) 여름의 날

더러워지든지 상관 없음 무의식의 낙원

꿈의 마지막에 기다렸군 해 그 때(그녀의) 통명을 알았다
so- goodbye happines-아무것도 알지 못하고에는 사의 나온 그 코로에는 돌아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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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이노 LOVEME
지나치게 생각하거나 야케를 일으키면 안 된다

아이다 남― 속세야----아--아--(속인 사람 승리)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있으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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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소중한 때에 또 한사람의 자신이 방해를 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에는 사의 나온 그 무렵으로 돌아오고 싶다 baby

그리고 한번 더
KISS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