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 먹는 굴 밥은 양념 간장만 있으면 여러 반찬이 필요없어서
자주 만들어서 먹는 超簡單 메뉴입니다^^
백화점 수입코너에서 맛있을 것 같은 큰 기대감을 갖고 사보았는데, 맛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초코렛에 찍어서 먹으면 환상의 궁합입니다^^
인천의 자랑 월미산입니다. 저는 자주 이곳을 산책합니다.
높지않은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꽤 좋습니다^^
인천의 신포동입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나와서 밥과 커피도 마시고, 시장도 봅니다.
소지섭군은 나의 까마득한 초등학교 후배입니다^^
겨울에 더욱 맛있는 凍太 찌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