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처의 농가에서, 파를 많이 받았으므로
파구이를 만들었다··..
미리 굽고 있던, 돼지와 새우를 토핑··
완성!!맛있었다··(^O^)/
이하는, 지난 주의 토요일(28일)에 친구와 선술집에서 먹은 것··
교자같습니다만··내용은 낫토였습니다··(·_·;)
덤··
딸(아가씨)(고교생)의 수학 여행의 선물입니다..
주로 나가노에서 스키를 배운 것 같다··
선물은 음식뿐으로··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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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근처의 농가에서, 파를 많이 받았으므로
파구이를 만들었다··..
미리 굽고 있던, 돼지와 새우를 토핑··
완성!!맛있었다··(^O^)/
이하는, 지난 주의 토요일(28일)에 친구와 선술집에서 먹은 것··
교자같습니다만··내용은 낫토였습니다··(·_·;)
덤··
딸(아가씨)(고교생)의 수학 여행의 선물입니다..
주로 나가노에서 스키를 배운 것 같다··
선물은 음식뿐으로··w
今日、近所の農家の方から、ねぎを沢山頂いたので
ねぎ焼きを作った・・。。
あらかじめ焼いていた、豚とエビをトッピング・・
完成!!美味しかった・・(^O^)/
以下は、先週の土曜日(28日)に友人と居酒屋で食べた物・・
餃子みたいですが・・中身は納豆でした・・(・_・;)
おまけ・・
娘(高校生)の修学旅行のお土産です。。
主に長野でスキーを習ったらしい・・
お土産は食べ物ばっかりで・・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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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 )Lv 0 이전 글보기
파구이가 뭐야 부침개 (지지미) 에다가 일본 소스만 올린거네 -_-
14년 전
Lv 3 이전 글보기
파 구이에 들어가있는 가는 것은 봄비입니까?어쩐지 굉장히 맛있을 것 같습니다만.
14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파구이와 다른 w 아체라 태생? 부침개 지짐이라든지 파젼이라고 하는 것이야 w
14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날조의 생활화...
14년 전
Lv 3 이전 글보기
또 한국 요리의 PAKURI. wwwwwwwww 이 인종, 왜구는 어쩔 수 없다wwwwwwwwwwwwwww
14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가루를 더 딱딱하게 해 주세요. 파를 70%뽑아 주세요. 그리고 70%의 파를 우에에 거절해 가 구워 주세요
14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파 구이군요 w 맛있을 것 같다나 원w
14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파구이 라니 이름부터 조잡하지 않은가 부침개가 부러웠던 것일까
14년 전
Lv 2 이전 글보기
gamojin>대답이 늦어졌습니다··(-_-;) 봄비같은 것은, 양배추의 채침입니다·· 그리고, 참마의 다진 것도 넣었습니다··..(·o·)
14년 전
Lv 2 이전 글보기
soft33>안녕하세요!레스를 감사합니다.. 맛있었기 때문에··통칭은 뭐든지 좋습니다··w
14년 전
Lv 2 이전 글보기
rock69>「총」이라고 하면, 어릴 적, 지금은 망 나무 조모로부터 「총」은 감기의 예방이 되기 때문이라고·· 겨울이 되면 많이 먹은 것을 생각해 냅니다··..
14년 전
Lv 4 이전 글보기
나고야에 돌아오고, 발견했던 것이 나고야의 타코야끼에도 총이 충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일. 맛있어요군요, 가루 물건&총의 편성!
14년 전
Lv 4 이전 글보기
나고야에 돌아오고, 발견했던 것이 나고야의 타코야끼에도 총이 충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일. 맛있어요군요, 가루 물건&총의 편성!
14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그것 하치마키에 장 파 찌르고 있던 에도시대의 미신이겠지 w 머리에 좋으니까 먹어라의 실수에서는?
14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큐슈변 나와 말해 거짓말쟁이는 의미라면 신조가 말하고 있었습니다
14년 전
Lv 1 이전 글보기
또 양7의 뭐든지 할머니가 말했어 나옵니까?
14년 전
Lv 4 이전 글보기
신조는 거짓말쟁이인가 w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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