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녁 밥
오늘은 야마나시 쪽 벌써 했다
그리고
음미한 결과 요시다육 우동(뿌려) 600엔
계천단품 480엔으로 했다
계천정식도 있었지만 우동이 소였으므로 이 선택에
그리고 동행자 화법과 양치질 싫어해 우노로 교자 세트를 부탁하게 해 교자, 밥을 강탈
북 온 요시다 우동 세트의 미니 계란사발
그리고
계천을 이이요 먹은 위치에 세트
아무튼 아무튼 안되었다
또 갈지도 레벨
그리고 오토바이의 시운전을 미리 또 철판구이 뷔페에 왔어
벌써 질렸는지도
이번은 억제눈으로 디저트까지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