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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가게들

조회수 : 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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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창했던 봄날에, 벚꽃 나들이를 했었습니다.

 

시기가 예년에 비해 이른 편은 아니었지만,

올해는 유난히 추위가 길었던 탓에 만개를 바라고 찾은 벚꽃길은

아직 꽃이 다 피기 전이었네요.

 

벚꽃보다는, 개나리가 번저 만개한 때였습니다만,

그래도 간만에 한적한 꽃길을 걸으며 데이트를 하는것은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꽃구경을 가기전에, 여의도에서 먹었던 콩국수입니다.

굉장히 유명한 음식점으로, 여의도에서 회사생활을 했거나 하는 분들은

알고 있을 만한 가게입니다.

콩국수 치고는 꽤나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죠.

물론, 무척 맛있는 편이에요.

 

 

꽃구경을 마치고 먹었던 저녁식사로 매운 낙지찜과 간장게장입니다.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간 곳이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낙지찜도 맛있기는 했지만, 게장이 압도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훔쳐버렸습니다.

특히, 게딱지에 밥을 비벼먹는 것이 압권이었습니다. 

제대로 만든 간장게장은 밥도둑이라고 불리는 것에, 다시 한번 수긍을 하게됩니다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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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の店たち

こんにちは.

のどかだった春の日に, 桜外出をしました.

 

時期が例年に比べて早い方ではなかったが,

今年は特に寒さが長かったせいに満開を望んで捜した桜花見通りは

まだ花がすべて咲く前だったですね.

 

桜よりは, 連ぎょうがボンゾ満開した時であったんですが,

それでも久しぶりにものしずかな花の道を歩いてデートをすることは楽しい事でした.

 

花見を行く前に, 汝矣島で食べたコングクスです.

とても有名な飲食店で, 汝矣島で会社生活をしたとかする方々は

分かってあるべきな店です.

コングクス打ってからはかなり高い価格にもかかわらずおびただしい人気を誇ります.

勿論, すごくおいしい方です.

 

 

花見を終えて食べた夕食で辛いたこ煮物と 醤油ゲジャンです.

ガールフレンドの推薦に間所だったが, 期待を忘れない 立派な味でした.

たこ煮物もおいしくはあったが, ゲジャンが圧倒的に私たちの心を盗んでしまいました.

特に, ゲタックジにご飯を混ぜて食べるのが圧巻でした. 

まともに作った醤油ゲジャンはご飯泥棒だと呼ばれることに, もう一度首肯をするようになります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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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 )
  • 4

    국물이 진한 콩국수 같네요

    13년 전

  • 2

    한 장눈의 사진, 마치 그림같습니다("-"*) 멋진 장소군요. 정확히 2년전의 이 시기에 서울에 갔을 때에 콩크스 먹었습니다.그립습니다^^

    13년 전

  • 2

    TeilieD씨의 투고,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천!

    13년 전

  • 0

    안녕하세요 TeilieD씨 ☆ 오랫만 입니다 (^ ^) 벚꽃 도로가 화사 하고 아름답네요 ♪ 마지막 사진의 간장을 사용한 게요리도 맛있을것 같습니다.

    13년 전

  • 양스레.추천입니다.

    13년 전

  • 2

    이 판에 오는 한국인 ID도, 당신같은 사람이라면···. 공감해 둡니다.

    13년 전

  •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금년은, 도쿄는, 벚꽃의, 볼 만한 시기의 시기가, 매우 빨랐습니다^^

    13년 전

  • 나는, 콩크스라고 하는 요리는, 먹은 일이 없습니다만, 위의 사진의, 콩크스, 매우 맛있을 것 같고, 보고 있으면, 군침이 나왔던 w

    13년 전

  • jlemon // 안녕하세요^^ 콩국수는 여름의 별미중에 하나입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요리네요.

    13년 전

  • 「밥도둑」맛있게 보았습니다.일본인의 감각에서는 밥 보다 더 술에 맞을 것 같은 …(`-ω-´) 미안합니다, 일본인은 아니고 애주가의 나개인의 감각같습니다 w

    13년 전

  • pazuzu // 안녕하세요^^ 게장을 밥도둑이라 칭하는것은 예전부터 불리우는 별명이네요. 물론, 술을 먹을때도 좋습니다만^^ 술은, 저도 사랑합니다ㅋ

    13년 전

  • 한국의 서민적인 요리는 외형이 나쁘다고는 말하지만, 그렇지만, 나는 수북히 담음안에도 미학을 느낍니다.자양이 있어 맛있을 것 같은 것(뿐)만이군요.^^

    13년 전

  • ユーニバーースあなご // ^^

    13년 전

  • namgaya33 // 안녕하세요. 무척 유명한 가게인데, 국물은 거의 크림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진하고 고소합니다. 여타의 콩국수 가게들과는 국물부터 다르더군요.

    13년 전

  • gossip_girl // 안녕하세요. 벚꽃이 만개한 상태였다면, 더욱 아름다웠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시 서울에 오신다면, 여의도의 콩국수집에서 드셔보세요^^

    13년 전

  • aragakiyui_ // 안녕하세요. 날씨가 화창해서, 무척 기분좋았던 날으로 기억합니다. 간장게장은, 요리만 잘 한다면 절품이라고 할만한 한국요리입니다^^

    13년 전

  • gamojin // ^^

    13년 전

  • forest8 // 안녕하세요. 담아내는 외형의 아름다움도 일정 수준이상의 가게에서는 중요한 요소지만,

    13년 전

  •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으로 이정도 급의 음식점이라면 단지 맛만 확실하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친근한 맛과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13년 전

  • imal // 안녕하세요. 해당 가게는 찜요리의 전문점이라, 물론 게장이 맛있기는 하지만, 전통의 명가나 전문 요리점에 비교하면 그 맛이 퇴색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13년 전

  • 해당 가게의 게장 가격은 한화로 一人10000~15000원정도 입니다만, 게장의 가격은 가게별로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3년 전

  • 외국인의 입장에서라면, 만약 여유가 된다면 다른 국가의 유명한 어떤 음식이 있다면 이름있는 전문 음식점이나 명인의 맛을 느껴보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13년 전

  • 맛있을 것 같네요.인으로, 간장 게잘의 가격은 얼마였습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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