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은 것을 적당하게 나열
■모중화가게
<산랄탕면>

<오목 야끼소바>

언제나 가는 중화가게이지만
면을 거의 부탁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은 부탁해 보았다.
상당히 능숙했다
■모청구서면 가게

언제나 노멀의 청구서면 밖에 먹지 않지만
이번은 짭짤하게 가 보았다
괴로움이 적당하고 좋은 느낌이다.
■체인계
<요시노야 소고기 덮밥>

가끔씩은 좋은 느낌
<마츠야 갈비 정식>

마츠야와 요시노야라면
선택해가 많은 분 마츠야가 좋다
<송8 내림 로스까스 정식>

마츠야의 돈까스계
이번, 체인계 많다 w
<광면>

이케부쿠로에 나왔을 때에 우연히 보였으므로...
뭐,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나단? 치킨 그릴>

조나단이었던가?
연일 닭고기였다 기억해 만은 있는 w
<로열 호스트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는 정기적으로
먹고 싶어지는 충동이 있데 w
<나폴리의 솥
5 종류의 치즈 피자와
마르게리타의 하프&하프>


당겨 개숲으로 집메시 만들기가 귀찮은 때에
피자는 잘 부탁한다, 언제나 , 도미노의 것이야
맛적으로는 나폴리의 솥을 좋아한다
<미스드>

식사전의 약속으로
도너츠 먹어버리자(면)인가 w
■가 반
<카레>

닭고기의 카레이지만,
평소의 연골 눅진눅진은 아니고
삼미선계로 섬유 나폴나폴로 한 카레
꽤 맛있었다.
<단지도미 건어물소>

뭐, 건어물계는
상비이므로 물고기 먹고 싶을 때
에는 좋은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