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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을 지킨 미국인들

조회수 : 1,420
세분류: 자유주제 93639 JA 255
알렌은 1889년 6월 한국 참찬관 직을 사임하고 귀국해 잠시 선교사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여러 선교사들과 사이가 계속 편치 않아 인천과 부산 등지를 전전하다가 결국 1890년 7월 주한 미국공사관의 서기관으로 임명된다. 알렌은 그때 선교사 직을 아예 그만둔다. 알렌은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마음으로 외교업무에 전념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말단직인 서기관으로 시작해 1897년 7월 미국공사에까지 오른다.

선교사들과 친했던 명성황후  

1895년 10월 8일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발생한다. 명성황후는 매우 총명했으며 특히 여자 선교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명성황후를 여러 차례 만났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부인은 명성황후가 대영제국의 빅토리아 여왕보다 더 슬기롭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기 1년 전 크리스마스 때의 일이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부인이 미국이 부강하고 자유로운 나라라는 이야기를 했더니 명성황후는 거침없이 “우리도 그런 나라를 만들 수 있지 않겠느냐”고 단호하게 말했다. 여걸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러자 언더우드 부인은 그 나라보다 더 좋은 나라가 있다고 했다. 하늘나라가 그렇다는 말을 한 것이다. 그랬더니 명성황후는 애처로운 얼굴로 그런 나라에 상감과 우리 백성들이 다 가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선교사들은 명성황후를 통해 기독교를 한국의 국교로 선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다.

일제의 명성황후 시해 계획 

일본의 해군 중장 미우라 고로가 한국 주재 일본 공사로 부임하면서 일본은 명성황후를 시해할 음모를 꾸민다. 직전 공사인 이노우에는 일본의 거물급 정치가로 미리 시해 계획을 다 꾸몄고, 후임자 미우라에게 실행을 맡겼던 것이다. 명성황후만 제거하면 한국 정복은 손쉬울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명성황후는 이노우에의 음모를 눈치 채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미국공사관 대리공사로 있던 알렌이 명성황후를 안심시켰다. 알렌이 그만큼 순진했다는 뜻이다. 이노우에는 고종 임금과 명성황후를 여러 차례 만나 한국왕실은 일본이 꼭 지켜준다고 공문까지 써서 넘겨준다. 돌이켜 보면 우리나라를 기만한 것이다.

명성황후 시해사건 발생

1895년 4월 청국을 이긴 일본은 세계열강으로 급부상했고, 동시에 한국침략 계획을 구체화했다. 먼저 명성황후를 제거하기로 했다.

일본 자객 20여명을 보냈다. 명성황후가 잠든 새벽 옥호루에 들이닥친 자객들은 궁녀들을 살해하다가 방구석에 숨어 있던 왜소한 명성황후를 찾아낸다. 그리고 도살한다. 이 참혹했던 광경을 당시 건축기사로 서울에 와 있었던 러시아의 사바스틴이 목격한다. 알렌은 어둠 속에서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뛰어가는 무리들을 우연히 멀리서 볼 수 있었다. 일본 살인자들은 궁궐 뒤뜰의 우물에 사체를 던졌다가 다시 떠오르자 건져내 경복궁 뒷문 녹문 곁에 던져 놓고는 기름을 계속 부어 태운다. 사흘 동안 태운다. 명성황후의 흔적은 뼈 몇 개만 남았을 뿐이다. 일국 왕비의 최후의 모습은 이토록 비참했다.

고종이 기댔던 성벽

명성황후 시해 소식을 들은 고종은 몸을 떨면서 용상 위에 앉아 꼼짝 못한다. 밤을 지새운 그는 새벽에 “밖에 외국 선교사들이 없느냐”고 간신히 소리친다. 군주가 붙들고 울 기둥은 선교사들뿐이었다. 소식을 듣고 알렌, 언더우드, 헐버트 등 선교사 네 명과 윤치호의 아버지가 달려갔다. 고종은 알렌을 보고 반기며 안도했다. 이들은 총을 가지고 가서 고종을 지켰다. 이 가련한 임금을 마지막까지 지킨 사람들은 알렌과 미국 선교사들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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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宗を守ったアメリカ人たち

アルレンは 1889年 6月韓国参賛官職を辞任して帰国してしばらく宣教師仕事をするようになる. しかし多くの宣教師たちと間がずっと楽ではなくて仁川と釜山等地を転転してから結局 1890年 7月在韓アメリカ公使館の書記官に任命される. アルレンはあの時宣教師職をてんからやめる. アルレンはかえってよくできたと思った. 新しい心で外交業務に専念することに決心した. 彼は末端職である書記官で始めて 1897年 7月アメリカ工事にまで上がる.

宣教師たちと親しかった明成皇后  

1895年 10月 8日明成皇后弑害事件が発生する. 明成皇后は非常に聡かったし特に女宣教師たちの間で人気が多かった. 明成皇后を何回も会ったアンダーウッド宣教師の否認は明成皇后が大英帝国のビクトリア女王よりもっと賢いというものを言ったりした.

明成皇后が弑害される 1年前クリスマスの時の仕事だ. アンダーウッド宣教師の否認がアメリカが富強して自由な国という話をしたら明成皇后はズケズケと “私たちもそんな国を作ることができないか”ときっぱりと言った. ヨゴルイオッウムに違いない. するとアンダーウッド奥さんはその国よりもっと良い国があると言った. 天国がそうだというものを言ったのだ. すると明成皇后は傷傷しい顔でそんな国に象眼と私たちの民たちが近寄って暮したら良いと言ったというのだ. 実際に宣教師たちは明成皇后を通じてキリスト教を韓国の国交で宣布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思ったりした.

日製の明成皇后弑害計画 

日本の海軍中将Miura故でが韓国駐在日本工事に赴任しながら日本は明成皇后を弑害する陰謀を企む. 直前工事である伊納には日本の大物政治家にあらかじめ弑害計画をすべて構えたし, あとがまMiuraに実行を任せたのだ. 明成皇后さえとり除けば韓国征服は手軽いとの判断だった.

明成皇后は伊納への陰謀を気づいていた. しかし当時アメリカ公使館代理公使であったアルレンが明成皇后を安心させた. アルレンがそれほど純粋だったという意味だ. 伊納には高宗王様と明成皇后を何回も会って韓国王室は日本が必ず守ってくれると公文書まで書いて渡してやる. 顧みれば我が国を欺瞞したのだ.

明成皇后弑害事件発生

1895年 4月清国を勝った日本は世界列強に急浮上したし, 同時に韓国侵略計画を具体化した. 先に明成皇后をとり除く事にした.

日本刺客 20人余りを送った. 明成皇后が眠った夜明け屋号塁に差しこんだ刺客たちは宮女たちを殺害している途中おなら席に隠れていた倭小な明成皇后を捜し出す. そして屠殺する. この血なまぐさかった光景を当時建築技師でソウルへ来ていたロシアのサバスティンが目撃する. アルレンは闇の中で明成皇后を殺害して走る輩らを偶然に遠くから見られた. 日本殺人者たちは宮廷バックヤードの井に死体を投げてからまた浮び上がると引き上げ出して景福宮裏門緑門のそばに投げておいてからは油をずっと浮魚乗せる. 三日の間乗せる. 明成皇后の跡は骨いくつだけ残っただけだ. 一国王妃の最後の姿はこのように惨めだった.

高宗がよった城壁

明成皇后弑害消息を聞いた高宗は身を震わせながらジャーク位に座って身動きできない. 夜をあかした彼は夜明けに “の外に外国宣教師たちがないか”と辛うじて叫ぶ. 君主がつかんでウール柱は宣教師たちだけだった. 消息を聞いてアルレン, アンダーウッド, ハルバートなど宣教師四人と尹致昊のお父さんが駆け付けた. 高宗はアルレンを見て喜んで安心した. これらは鉄砲を持って行って高宗を守った. この可憐な賃金を終わりまで守った人々はアルレンとアメリカ宣教師たちだけ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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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 )
  • 1

    이들은 총을 가지고 가서 고종을 지켰다. 이 가련한 임금을 마지막까지 지킨 사람들은 알렌과 미국 선교사들뿐이었다.

    11년 전

  • 1

    역시 미국인이 한국인 보다 더 정의로운 인물은 확실히 많다. 허허

    11년 전

  • 고종이 한 일은 사대로 독립의 싹을 잡아, 낭비로 말기 상태의 조선 재정에 급소를 찌른 정도로 죽는 것이 나은 인물.

    11년 전

  • 일본은 대 러시아의 완충국을 바라고 있고 청과 싸워 독립을 조선에게 주는 정도로, 영국도 제로의 해양 진출을 바라지 않았으니까 의원 병합을 피할 수 있는 공산은 높았다.

    11년 전

  • 개명파를 잡아 해, 조사하면 알지만 고종은 우군, 어리석은 군주다.

    11년 전

  • 1

    Point는 고종을 지킨 미국인 이라우

    11년 전

  • 1

    미국인이 정의롭다는 의미여. 쯧

    11년 전

  • 고종을 죽여 이득을 보는 것은 독립파와 부담이 줄어 드는 조선인민, 일청직후라면 병합을 하지 않고 끝나는 일본도 이득을 보는 분.미국에 있어서 고종을 살리는 의미는 무엇일까.

    11년 전

  • 협력한 사실이 있으면 크리스트교의 포교가하기 쉬워지지만, 또 배척되는 것도 곤란하다.중추를 빼앗아 그리스도 교국을 만드는 대로, 처형이 살리는 의미일까.

    11년 전

  • 1

    왕비 살해 직후의 긴박했던 순간이여

    11년 전

  • 1

    왕비도 살해한 왜인이 황제라고 못 죽일까. 쯧

    11년 전

  • 왕비도 살해한 것은 조선인이고, 국고의 낭비나 권력 투쟁으로 꽤 미움을 사고 있기 때문에 암살의 동기에 불가해한 점은 없다.

    11년 전

  • 민비에 대해 조사했지만, 대원군과의 정쟁, 임기응변적인 외교, 무당김에 국고의 6배의 예산을 투입하는 상궤를 벗어난 낭비 등, 죽이지 않는 이유를 찾는 것이 어렵다.

    11년 전

  • 조선인이 미인의 악녀 「민비」를 가릴 수 없었으면, 그쪽이 한심하다.

    11년 전

  • 인민을 돌아보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만 집중하는 왕비, 왕도 나라에서 욕구인 인물과 말기의 왕조에 적당한 국왕 부부가 군림하고 있던 것이 진실.

    11년 전

  • 1

    당시 조선이 무능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11년 전

  • 1

    왕비가 살해 당한 당시 상황의 심각한 분위기를 생각해 보다면

    11년 전

  • 1

    고종을 누가 지킴이 당연한 것이고 .. 미국인이 역시 정의로운 사람이 많다는 의미여 .. 허허

    11년 전

  • 정의가 있다면 고종을 퇴위 시켜 대신의 왕을 세워 개혁하겠지요.고종은 왕위에 앉혀 둔다면 죽이는 것이 마시의 우군이다.

    11년 전

  • winwinwin2 06-28 20:39:36 나라를 사물화해 사용해 잡는 악녀를 조선인이 없앴을 뿐, w의 나라의 암의 적출도 일제 의지는 유석에 조상을 너무 바보취급 해.

    11년 전

  • 고종은 정치 능력이 전무로 겁장이인 곳이 있었지만 인격적이 뛰어났는가 하면, 그런 일화는 없었다.

    11년 전

  • 정치력이나 인물로서는 고생한 만큼, 아버지의 대원군이 훨씬 더 우수하다.민비가 없으면, 의외로 대원군이 말기의 조선을 어떻게든 했는지도.

    11년 전

  • 고종은 정의를 생각하면, 뒤탈 없게 죽일까 출가시켜 세상의 연결을 자를까의 2택.뭔가의 속셈이 있고 이용가치를 찾아내지 않으면 살리는 이유가 부족하다.

    11년 전

  • 1

    당시 조선과 왕이 유능하다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나

    11년 전

  • 1

    나의 생각은 고종 황제는 나름 근대화 노력을 했던 도중. 일본이 나라를 강탈한것이고

    11년 전

  • 1

    왜인이 악임은 변함없고. 맞서 싸운 미국인이 정의로운 사람인건 분명혀. 허허

    11년 전

  • 조사했지만, 근대화를 방해하고 있던 것이 고종이었다.간 일은 근대화 추진파를 죽여, 국가 멸망을 진행시켰을 뿐, 나라를 멸해, 일본에 파탄시킨 나라의

    11년 전

  • 재생과 발전의 책무를 지게 하기 위해 병합 시켰다든가 주장할 생각이야?

    11년 전

  • 고종이 남아 있는 행동은 단지 왕으로서 군림해 호화를 하고 싶은 것뿐으로, 근대화도 병합도 자신의 영광과 호화를 방해하는 것은 반대의 우인에 지나지 않는다.

    11년 전

  • 망상은 상관없지만, 어떤 인물인가 조사하고 나서 쓰자.

    11년 전

  • 대원군이 왕의 암살로 대가 바뀜의 숙청으로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어딘가에서도 필요하게 되지 않는 같은 어리석은 인물을 왕위에 앉혔다든가 의도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11년 전

  • 3

    허허. 조사 해 봐야. 당시 일본은 악

    11년 전

  • 3

    조선은 무능

    11년 전

  • 3

    그리고 정의롭고 용감한 미국인이 있었다가. 역사적 진실이여. 쯧

    11년 전

  • 덧붙여서 미국이 조선을 남기려고 했는가 하면, 그런 일은 없었다.선악은 없고, 있던 것은 나라들의 형편만.

    11년 전

  • 조선이 유해 무능한 것은 지금도 옛날도 변하지 않다.

    11년 전

  • 3

    1895년 10월 8일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발생한다. 명성황후는 매우 총명했으며 특히 여자 선교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11년 전

  • 3

    명성황후를 여러 차례 만났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부인은 명성황후가 대영제국의 빅토리아 여왕보다 더 슬기롭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11년 전

  • 3

    직전 공사인 이노우에는 일본의 거물급 정치가로 미리 시해 계획을 다 꾸몄고, 후임자 미우라에게 실행을 맡겼던 것이다.

    11년 전

  • 3

    명성황후만 제거하면 한국 정복은 손쉬울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11년 전

  • 3

    역사적 사실을 직시혀. 쯧

    11년 전

  • 죠지·트란불·랏드 박사(미)는 선의 옥좌에 있어서 수치가 되는 만큼 가장 잔혹한 인물과 평가하고 있지만, 머리는 좋았다고 영리함은 인정하고 있다.

    11년 전

  • 개명파, 동학 농민군, 누구나가 민비와 그 한가닥의 타도를 외쳤지만, 암살될 때까지 권좌에 계속 앉았다.

    11년 전

  • 국내 지지가 없으면, 국외로부터 지지를 꺼낸다.청이 안되면 일본, 일본이 안되면 러시아와 차례차례로 기생처를 바꾸고 있다.

    11년 전

  • 당신이 약하고, 강자의 삿갓이 없으면 두드려 잡아지는 존재와의 자각은 있었을 것이다.비정상인 낭비도 불안의 뒤집어, 안심하고 생각할 수가 있는 환경이 있어

    11년 전

  • 누군가를 배려할 수 있는 성격을 하고 있으면 운명은 바뀌었을지도 모르지만, 동시대에 아무도 생을 바라지 않았다 고독한 악녀라고 보면 동정은 하지 않지만 불쌍하기는 하다.

    11년 전

  • 조선의 정복하는 가치는 뭐야?조선이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는지, 흡수되면 국방이 곤란하게 되기 때문에 취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 뿐.

    11년 전

  • 조선을 잡으면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지 않으면 안되어, 말기의 피폐 다한 국가 흡수하고 대국과 접하는 일은 벌게임에 지나지 않는다.

    11년 전

  • 민비는 무엇을 저질렀는지, 제대로 조사하는 것이 좋다.전기 드라마는 참고는 되지 않는다.

    11년 전

  • 사실 민비는 한국인다운 인물이니까 공감이 앞설지도 모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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