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4 「마지막 가을 하늘」

조회수 : 2,355
JA 20 psman
하늘은 날 수 없지만, 양손을 펼쳐 보았다. 하늘은 날 수 없지만, 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원문보기

#14 「最後の秋空」

空は飛べないけれど、両手を広げてみた。 空は飛べないけれど、飛べそうな気がしません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 0 chururuca

    psman님은 사진도 사진이지만 밑에 글이 정말 좋군요..^-^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21년 전

  • 2 psman

    luckystar씨:고마워요! 그렇게 말해주면, 매우 기쁩니다.갱신하는 힘이 되어요.

    21년 전

게시물 목록

  1. 조회수 : 2,417
    JA 255 perfume0123
  2. 조회수 : 2,439
    JA 255 perfume0123
  3. KO 255 ukiuki111
  4. KO 42 계인
  5. KO 255 uki1111
  6. KO 255 tomaahn
  7. JA 10 maimmm
  8. JA 5 maimmm
  9. 조회수 : 1,855
    JA 5 REI117
  10. 조회수 : 2,250
    JA 10 rumifoy
  11. JA 5 kaorimdream
  12. JA 5 381mayu
  13. 조회수 : 1,976
    JA 5 てむなお
  14. 조회수 : 2,040
    KO 255 nakazima
  15. 조회수 : 1,926
    KO 7 행복한고객
  16. 조회수 : 2,296
    KO 10 Member_64105
  17. JA 5 takacyan
  18. JA 5 TAKAKACHI
  19. KO 255 re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