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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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角のり巻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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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5 )-
1 caravan
이것 2개에 1000원입니까?즉 100엔!1개가 무려 50엔?싸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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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caravan>> 원래 한개에 700원인데 두개를 묶어 1000원에 팝니다. 가끔 이렇게 싸게 팔때가 있습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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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ravan
1개 700원으로도 싸요.잘 모릅니다만, 일본이라면 1개에 120엔에서 180엔정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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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개인적으로는 BBQ 참치미에 굉장히 흥미 있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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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ravan
조사하면 로소로 1개 100엔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akemigai>안녕하세요.오늘의 낮은 오차즈케였습니다··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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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caravan>오차즈케입니까 w 그런 나는 오코노미야키(돈옥 400엔)였습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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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daishi
한국의 주먹밥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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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오코노미야키는 6000원 T^T 비싸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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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daichan>> 코멘트 감사합니다.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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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BaDaFeel>일본에서도 보통은 600 yen~800 yen는 해요. 특별 싸요 이 400 yen는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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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움.. 그렇구나. ^ ^ 보통 점심시간에 어떤 음식을 먹습니까?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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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으응 라면이라든지 집으로부터 도시락 지참하거나군요 월말의 지갑의 내용이 어려울 때 w는 컵라면때도··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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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 그렇구나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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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후 덮밥도 상당히많아요 오야코동이라든지 커틀릿사발이라든지 한국에는 있는 것일까?덮밥은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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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제가 알고 있는 덮밥의 종류는 오징어 덮밥, 돼지고기 덮밥, 불고기 덮밥도 있고.. 이외에도 많이 있겠지만.. 제가 먹어본 덮밥은 앞의 세가지 밖에 없기 때문에.. ^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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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오야코동 http://images.google.co.jp/images?q=%E8%A6%AA%E5%AD%90%E4%B8%BC&hl=ja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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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커틀릿사발 http://images.google.co.jp/images?hl=ja&lr=&c2coff=1&q=%E3%82%AB%E3%83%84%E4%B8%BC 이런 느낌입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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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 맛있겠다. >_ < 시식해보고 싶은..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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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국물과 풀어 알의 하모니가 감등 없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아마 그 쪽에도 있지 않습니까^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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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 11월말에 친구와 함께 일본음식을 파는 곳에 갔었습니다만.. 이름은 모르겠습니다만.. 덮밥을 먹었는데 맛있었던 기억이..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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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BaDaFeel>돈까스 넣은이라면 커틀릿사발 닭고기 넣은이라면 오야코동이에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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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두개 다 아닌것 같은데.. 그럼 뭐지aa 내가 먹은것은.. 이름만 덮밥인 것인가aa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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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아하하는 아무튼 맛있었다면 좋은가 w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풍덩 조금 진한 우동의 국물로, 양파와 닭고기를 가볍게 삶고, 게다가로부터 풀어 계란을 쳐 반숙이 된 것을, 밥을 얹은 풍덩의 후에 걸쳐 완성입니다^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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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하!! 그렇군요 , ^ ^ 기회가 되면 만들어 먹어 보겠습니다.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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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지금의 닭고기 대신에 돈까스라면 커틀릿사발이 됩니다 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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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 그렇군요 ^ ^ 갑자기 돈까스가 먹고싶다 T^T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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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오늘의 저녁밥 돈까스였습니다( ̄-+ ̄) 키란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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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이런.. 저는 오징어무침과 김이랑 국 이랑 ,, 하하하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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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편오징어의 무침 요리입니까 우우 물고기(생선)술을 마시고 싶어지는 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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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 술.. 그러고보니 친구들을 만난지 오래되서 술을 마신지가 오래 된 듯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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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BaDaFeel>아무튼 이따금 마시기 때문에 좋아요 술은의^^ 많이 마실 수 있는 분입니까?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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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직 확실한 주량은 모르지만.. 소주 한병 반까지 마셔봤습니다만..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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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그러고 보면↓의 나의 투고의 노래 (들)물을 수 없었던 했군요? real player는 가지고 있습니까?후리소후트이기 때문에 가지지 않았어들 , 떨어뜨려 (들)물어 보세요좋은 노래이니까^^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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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BaDaFeeL21:11>그것 훌륭합니다 w 그렇지만 과음하면 의식이 없어지거나 하지 않겠습니까?^^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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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과음을 하면 그렇겠지만 아직 그렇게까지 마셔보지 않아서... 하하;;;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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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아무튼나이를 취하면 점차 알아 와요 w 젊을 때는 마셔 떠드는 것도 좋다예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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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하하하, 네. 기억해둘께요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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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BaDaFeel>최근은 남자 보다 여성이, 술 강하니까 오 무서운 무서운 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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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에? 하하, 왜 무서운 것일까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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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여성에게 「 내가 권하는 술을 마실 수 없는 것인지?」(은)는 위협적인 태도를 취해지는 시대가 올지도? 라는 이야기예요^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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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아~ 하하, 재미있는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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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아래의 나의 투고에 같은 게시판 동료가 여기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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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 네? 누가?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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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조금 격렬한 성격의 남자입니다만, 사이좋게 지내 주세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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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어떤분?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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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tatata10는 ID의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이니까 잘 부탁해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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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akemigai>> 하하 ^ ^ ;; 네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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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ihihi
BaDaFeel >처음 뵙겠습니다.풋나기입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레스 하는 것 늦기 때문에 그곳의 곳 잘 부탁드립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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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DAKO1
tatata10 >> 아,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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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kemigai
tatata10>개인 프로필 열중해 w 비공개는 꽉 차는거야들인
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