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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조회수 :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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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부산에 눈이 많이 내리던 날. 나의 방, 창 밖의 풍경을 찍었습니다. 작은 사진이지만.. 아아~ 올해도 부산에 눈이 많이 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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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冬..

去年冬釜山に雪がたくさん降った日. 私の部屋, 窓の外の風景を取りました. 小さな写真だが.. ああ‾ 今年も釜山に雪がたくさん降りま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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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
  • 어떨까요금년도 따뜻한 겨울인것 같으며, 한국이라면 또 다른지도?

    21년 전

  • akemigai>> 부산에는 다른 지방보다 따뜻해서 눈이 잘 내리지 않아 아쉽지만.. 그래도 이번 겨울에 눈을 기대해 봅니다.

    21년 전

  • 눈은 보는 분에는 좋습니다만, 쌓이면 조회사에 갈 수 없게 되는 것이 괴롭습니다··.

    21년 전

  • akemigai>> 하하.. 그렇겠군요. 그래도 나는 눈이 좋아요 ^ ^ 하하;;

    21년 전

  • 차가 슬립 해 버리는 것이··키적설이라고 하는 것은 별로 익숙해지지 않아요^^

    21년 전

  • akemigai>> 눈이 오는 날에 운전은 위험하니까...

    21년 전

  • 1

    나는 비식과 추워서, 눈이 그왁과 내리지 않으면 겨울이라고 할 것 같지 않아요.

    21년 전

  • ms>과연 홋카이도산의 재래종말!여유군요 눈길에서의 차의 운전 

    21년 전

  • BaDaFeel>에서도 회사 가지 않으면 전화 걸려 오고··우와□(`Д′) 노

    21년 전

  • mseven>> 안녕하세요 ^ ^

    21년 전

  • akemigai>> 하하, 끔찍하죠 ^ ^

    21년 전

  • BaDaFeel>ms씨는 설국의 사람이니까, 눈길은 여유인것 같습니다^^

    21년 전

  • akemigai>> 아무래도 익숙할 테니까요 ^ ^

    21년 전

  • BaDaFeel>아니··익숙해지기 전에 무섭기 때문에 운전하지 않게는, 하고 있어요<눈이 쌓였을 때

    21년 전

  • akemigai>> 아!!! 그렇겠구나.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다. 이런 - _- 하핫;;

    21년 전

  • 1

    BaDaFeel>아무래도, 처음 뵙겠습니다.mseven입니다.왜일까 주위의 사람에게는 「마지막 신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21년 전

  • BaDaFeel 씨, 안녕하세요!(^o^) 나의 눈의 추억은, 2시간 눈가레를 하고, 첫 긱크리허리가 된 일입니다.w

    21년 전

  • BaDaFeel>그렇게 말하면 작년 함께 살고 있는 부모님이 여행을 떠나 한 명 집보기했습니다만, 눈은 쌓여요, 인플루엔자리넘어져요로 에라이눈에 있던 것이, 작년의 오늘입니다··.

    21년 전

  • mseven>> 왜 마지막 신사라 불리고 있을까요?? ,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 ^

    21년 전

  • 10ryu>> 나는 그다지 눈의 대한 추억이 없기 때문에 아쉬운... T^T

    21년 전

  • akemigai>> 부산에도 눈이 쌓일 정도로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나의 바램이지만.. [그렇게되면 출근길에 지장이] 하하;;

    21년 전

  • ms>마지막 신사는····아무튼 나는 진짜 신사입니다만^^

    21년 전

  • akemigai>> 하하, 진짜 신사? 어떤??

    21년 전

  • BaDaFeel >첫눈의, 아직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걸으면, 어쩐지 하루 즐거워집니다!도쿄는 별로 눈이 내리지 않기 때문에, 나는 눈을 좋아합니다.설국의 사람은 대단하겠지만 w(^^)

    21년 전

  • BaDaFeel>그렇다면 이제(벌써) 젊은 따님으로부터도 「akemigai씨는 좋은 사람이군요 」(와)과 잘 말해져요예 말해져··. ;·(노∀`);·.

    21년 전

  • 10ryu>> 아아~ 즐것울것입니다. 저는 언제 한번 그런 길을 걸을수 있을까요???

    21년 전

  • 자신으로부터 신사라고 하는 사람에게, 신사는 없습니다!w 나야말로 진짜 신사입니다!(*"­"*)

    21년 전

  • akemigai, 10ryu >> 두분 다 신사 입니다. 하하하 ^ ^

    21년 전

  • BaDaFeel씨, 반드시 당신의 길이 발견되어요!(〃⌒-⌒〃)

    21년 전

  • 10ryu18:18>혼잡에 잊혀져 무슨 말해 입니까!w(#˚Д˚) 고르!! 

    21년 전

  • 10ryu >> 네 ^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하;;

    21년 전

  • akemigai >무슨일일까?(@"ω"@) (*≥▽≤) 노노노 w

    21년 전

  • 식밥 먹어 왔습니다^^ 

    21년 전

  • 어?아무도 없는Σ(˚Д˚;≡;˚д˚)

    21년 전

  • akemigai>> 하하;; 동생이 MSN으로 접속해 이야기 하고 있었던.. ^ ^ ;;

    21년 전

  • MSN는 편리하네요 파일 교환도 할 수 있기도 하고^^

    21년 전

  • akemigai>> 네, 하지만 파일을 전송하는 속도가 느려서.. - _-;;

    21년 전

  • BaDaFeel>너무 큰 파일이라면 그렇네요 음악 파일이라든지일까?교환을 잘 하는 것은··.

    21년 전

  • akemigai>> 그렇군요. ^ ^ MSN의 좋은점은 아마도.. 세계적으로 쓰고 있기때문에.. 여러 나라 사람들과 대화할수 있어서.. 좋아요 ^ ^

    21년 전

  • BaDaFeel>전까지는 MSN 메신저용의 자동번역기가 있었습니다만, 최근에는 안 됨같네요

    21년 전

  • akemigai>> 그렇습니까?? 번역기가 있었는지 몰랐던;;;; 하하;;

    21년 전

  • 고질라의 등으로 보였습니다. , 내가 없는 곳에서 신사 문답이란.나야말로 게시판 사상 유일무이의 양심이며 젠틀맨과 어딘가의 스레로 불리고 있습니다만···

    21년 전

  • 나도 언젠가 설경의 사진을 첩은 볼까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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