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년의 군생활을 마치며....

조회수 : 9,604
10757 KO 0 Member_66059
짜증나고 힘들꺼라라만 생각했던 군생활 누가 그러더군요...격어보지 않고는 모르는거라고.... 어짜피 군대라는 곳도 ....사람이 사는곳... 정말 잊지 못할껍니다. 23살..이제 내 인생의 제 2막이 밝았다 ------------------------------------------- 아참! 펜팔 친구를 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사진 "오른쪽"이 저랍니다.> 요즘들어 일본에 관심이 많아졌어요..그래서 일본어 강좌를 꾸준히 듣고 있는데..아직 일본어는 어색하네요..ㅎㅎ 다들 공부 열심히 하세요.. ----------------------------------------------- Homepage : http://blog.naver.com/heero3 E-mail : heero3@naver.com ------------------------------------------------
번역문보기

2年の軍生活を終えて....

かんしゃくが起こってヒムドルコララだけ思った軍生活 誰がそうしますね...ギョックオボだなくてはモルヌンと.... オチァピ軍隊という所も ....人がお住まい... 本当に忘れることがモッハルコブニだ. 23歳..もう私の人生の第 2幕が明るかった ------------------------------------------- さて! ペンパル友達を捜し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写真 ¥¥¥"右側¥¥¥"が私です.> このごろになって日本に関心が多くなったんです..そのため 日本語講座を倦まず弛まず聞いているが..まだ日本語はぎこちないですね.. みんな勉強熱心にしてください.. ----------------------------------------------- Homepage : http://blog.naver.com/heero3 E-mail : heero3@naver.com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3 )
  • 2 BADAKO1

    아~ 어때요?? 군대.. 제 동생도 일찍 갔다 올거라고 얘기하는데.. 누나된 사람으로써 걱정되네요..T^T

    21년 전

  • 0 Member_66059

    좋잖아요..안그래요? 전국각지의 사람들의 만남의 장이 되기도 하고...사회에 나가기전 시험의 장이되기도 하니까요...

    21년 전

  • 0 Member_66059

    모두들 그러잖아요..군대생활 잘한녀석이 사회에서도 성공한다고...어쨋든 본인이 느끼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차이죠..^^

    21년 전

  • 0 yukimama

    한국에서는 병역이 있으므로, 가는 남성도 큰 일입니다만, 기다리는 가족, 연인등도 같은 생각 을 하고 있겠지요.

    21년 전

  • 0 yukimama

    domodazi씨.나도 한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능숙해지지 않네요.빨리, 자막 없이 한국의 영화를 볼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만···

    21년 전

  • 2 haruhito

    domodazi>처음 뵙겠습니다, 당신이 왼쪽의 사람보다 핸섬하네요···그러나 나보다는 조금 뒤떨어질까?w (농담이에요^^)

    21년 전

  • 0 Member_66059

    저도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일본 친구를 만들껍니다..^^ Yukimama2さん도 열심히 하세요.!!

    21년 전

  • 0 Member_66059

    HaHa..^^ Haruhito님 감사합니다...얼굴 핸섬하다는 말 처음들어서 인지 괜히 으쓱한데요..^^...

    21년 전

  • 2 BADAKO1

    음.. 하하 , 그래도 걱정되요 ^ ^ 동생이니까.. [너무 과잉보호 인가요 ? ^ ^ ] 그래도 가지 않는 것 보다 갈수 있으면 가는게 좋죠.

    21년 전

  • 0 Member_66059

    ^^ 저도 BaDaFeel님같은 누나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걱정도 해주고 ㅎㅎ

    21년 전

  • 2 BADAKO1

    하하 ;; 외동 아들 이예요??

    21년 전

  • 1 taizopunch

    haruhito>(′-`)..oO( 나의 다음이 당신이라고 하는 것으로)

    21년 전

  • 0 Member_66059

    누군지 잘생겼다.ㅎㅎ

    21년 전

  • 0 Member_66086

    이제 남동생도 군대를 보내야 하는데...걱정이네요...근데 정말 듬직한게 믿음직스럽네요~>.

    21년 전

  • 2 rexbox

    저도 지금 군복무중~ ^_^

    21년 전

  • 0 Member_66059

    우리나라 군대 요즘 많이 시끄러운데 무사하신지 모르겠네요...하하

    21년 전

  • 0 Member_66087

    불쌍해라...군대가는 사람들 진짜 불쌍해보여...

    21년 전

  • 0 제~니퍼

    멋져요....제 남동생도 군대 다녀왔슴...다녀와서 얻는점도 있더라구요 ^^

    21년 전

  • 0 Member_66059

    ^^ 글쎄요...군대에서 배우는건 사람을 죽이는 법이랄까요..ㅎㅎ...아니면 리더쉽....그리고 폭넓은 교류가 가능하다는 거죠..

    21년 전

  • 0 Member_25164

    요즘 군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21년 전

  • 0 Arash

    편하진 않아요 -_-ㅋ 힘든곳은 엄청힘듭니다. (전역한지 2달째)

    21년 전

  • 0 Member_66059

    맞습니다.. 될수있으면 안가는게 맘 편합니다.

    20년 전

  • 2 Member_1898

    군대에서 배우는것 1. 눈치, 코치, 제3의 감각 2. 반사신경(사고과정의 배제)[선배님이 물건을 들고 있다.-> 당장 달려간다.] 3. 청소하기, 삽질하기, 갈구기, 눈치우기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

    20년 전

어학

총 4,911개

1 / 246페이지

  1. 3235574 JA 15 DaianS
  2. 3230647 JA 255 ヤンバン3
  3. 조회수 : 378
    3229737 KO 79 RESCENE
  4. 조회수 : 402
    3228621 KO 255 MySongs
  5. 3226759 KO 255 GirlsGeneretion
  6. 3226338 JA 255 ヤンバン3
  7. 3226034 JA 255 ヤンバン3
  8. 3222994 KO 255 CheEese
  9. 3221580 JA 255 ヤンバン3
  10. 조회수 : 571
    3218778 KO 255 twiceKARA
  11. 3218559 JA 255 JAPAV57
  12. 3217041 KO 252 name0
  13. 조회수 : 620
    3217040 KO 247 name0
  14. 조회수 : 649
    3216770 KO 184 CheEese
  15. 3216434 JA 255 ヤンバン3
  16. 3215766 KO 56 Disc
  17. 조회수 : 624
    3215011 JA 45 1192KamakuR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