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의 군생활이 끝났습니다 2,161 11172 KO Lv 0 pyora82 이전 글보기 2005-03-17 03:06 총대신 방패를 들고 많은 땀과 눈물을 흘렸습니다.이 곳은 다른 군대보다 몸과 마음의 아픔이 많은 곳이였지만 헤어짐이 아쉬워서 도 한번 다른의미의 눈물이 흐릅니다.24년동안 무었하나 제대로 시작한 적이 없어서 이번엔 무었이든 재대로 시작하려 합니다.. 왼쪽이 저입니다.오른쪽은 시위대에 끌려가는 저를 소화기로 구해주었던 독특하고 이상한,아주 고아운 놈입니다. 번역문보기 25ヶ月の軍生活が終わりました 総代わり盾を持って多くの汗と涙を流しました.こちらは他の軍隊より身と心の痛みが多い所だったが別れることが惜しくも一度ダルンウィミの涙が流れます.24年間ムオッするがまともに始めたことがなくて今度はムオッでも灰どおり始めようと思います.. 左側が私です.右側はデモ隊に引かれて行く私を消火器で求めてくれた独特で変な,とても孤児運やつです.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Lv 0 Member_1566 이전 글보기 멋지네요^^ 21년 전 Lv 0 パイン 이전 글보기 어서 오세요.괴로운 상황을 똑같이 맛본 동료를 소중히 해 주세요. 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