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전 한국과 미국이 공동 개발하기 시작한 LOGIR가 최근 미국에서 시험 발사된 것 같다.
LOGIR란.. Low-Cost Guided Imaging Rocket 이니셜을 붙인 단어로.
번역하면 싸구려 영상誘導 로켓..?
LOGIR를 만든 이유는.
어느날.. 미군과 한국군은 깨달았다.
중동이나 북한의 싸구려 T계열 탱크를 파괴하는 목적으로 Hellfire와 TOW같은 미사일을 사용하는 것은 돈의 낭비라는 것을..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싸구려 70mm로켓의 머리에 IR seeker를 장착하여 사용하기로 생각했다.
그다지 높은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LOGIR는 의외로 오랜 기간의 개발기간을 거치게 된다.
개발의 궁극적인 목표였던 "염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웠던 것일까.
어쨌든..
푼돈으로 살상력이 좋은 무기를 얻을 수 있어서 한국과 미국은 목적을 달성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