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헤세이 25년도(2013) 상위 20사의 계약 실적」등이 공개되었으므로 소개합니다
http://www.mod.go.jp/epco/supply/jisseki/jisseki_mikomi.pdf#page=3
■왼쪽에서「순위」「기업명」「계약 건수」「수주금액(억엔)」「연간 조달액(12693억엔)에 대한 비율」「주된 조달품」「과거 5년간의 순위 」

※아래와 같이는 순위별의「기업명」와「수주금액」를 텍스트화한 것입니다
1. 미츠비시중공업 3165억엔
2. 미츠비시 전기 1040억엔
3. 카와사키 중공업 948억엔
4. NEC 799억엔
5. IHI 483억엔
6. 후지쯔 401억엔
7. 코마츠 294억엔
8. 토시바 284억엔
9. JX닛코우 일본석유(연료) 271억엔
10. 히타치 242억엔
11. 코스모석유(연료) 188억엔
12. 다이킨공업 149억엔
13. 쇼와 쉘(연료) 146억엔
14. 오키전기 135억엔
15. 일본 제강소 132억엔
16. 후지중공업 119억엔
17. JMU 116억엔
18. 신메이와 공업 112억엔
19. 이토츄 에네크스(연료) 101억엔
20. IHI 에아로스페스 92억엔
부동의 1위「미츠비시중공업」를 필두로
일본을 대표하는 것 같은 기업이 즈라와 함께 있습니다
언뜻 보면 각 기업 그 나름대로 매상고는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 ,
그런데 다음에 상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
2013년도의 각 기업 매상고에 대한 방위 부문의 매상고 비율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연료 주체의 거래 회사는 제외, JMU는 매상고 불명, IHI 에어로는 IHI에 합산
■왼쪽에서「순위」「기업명」「연간총매상고」「방위 부문 매상」「비율 」
1. 미츠비시중공업 33495억엔 3165억엔 9.4%
2. 미츠비시 전기 40543억엔 1040억엔 2.6%
3. 카와사키 중공업 13854억엔 948억엔 6.8%
4. NEC 30431억엔 799억엔 2.6%
5. IHI 13040억엔 575억엔 4.4%
6. 후지쯔 47624억엔 401억엔 0.8%
7. 코마츠 19817억엔 294억엔 1.5%
8. 토시바 65025억엔 284억엔 0.4%
9. JX닛코우 일본석유(연료)
10. 히타치 96162억엔 242억엔 0.3%
11. 코스모석유(연료)
12. 다이킨공업 17830억엔 149억엔 0.8%
13. 쇼와 쉘(연료)
14. 오키전기 4831억엔 135억엔 2.8%
15. 일본 제강소 1887억엔 132억엔 7.0%
16. 후지중공업 19130억엔 119억엔 0.6%
17. JMU ? 116억엔
18. 신메이와 공업 1740억엔 112억엔 6.4%
19. 이토츄 에네크스(연료)
20. IHI 에아로스페스(IHI와 합산)
응,10%를 넘고 있는 기업이 없겠네요
그 미츠비시중공업에서조차 총매상고에서 보면10% 이하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다고 할까 소수점 이하의 기업도 몇인가, ,
현재, 일본에는 방위 관련을 전문으로 한 큰 기업은 없고
본업의 매상에 비하면 방위 부문 등 미미한 규모에 지나지 않는 기업이 매우 많습니다
이것은 방위 관련으로부터 철퇴했다고 해도 회사에는 영향이 대부분 없는 일이기도 해
더욱 나라와의 거래가 쇠퇴 한다고 되면 …
최근, 무기 수출이나 외국과의 방위 장비품의 공동 개발등이 큰 뉴스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만
이와 같은 현상도 무관계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장래적으로는 각사의 방위 부문의 독립이나 합병 등 큰 움직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재미있는 전개입니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