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군의 베트남전쟁 사상자 비율이 1:24로 미국의 1:9보다 크게 앞선다는 것 역시 미국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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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itRb4NlOgyo
The ROKs very much favored small unit operations, aggressive offensive raids on isolated targets, offensive ambushes, especially at night, and, because of their martial arts expertise, they felt they had a distinct advantage in close hand-to-hand combat, which was most certainly true.
한국군은 소부대 작전과 고립된 표적에 대한 호전적인 공세적 습격, 공세적 매복, 특히 야간매복을 매우 선호했다. 무술을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인지 백병전에 대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믿었으며, 이는 명백히 사실이었다.
They appeared to have a natural nose for picking up enemy weapons that were, as far as the enemy thought, securely cached away. Considered opinion was that it was good the Koreans were “friendlies.”
베트콩이 안전하게 숨겨놓았다고 생각한 무기들을 찾는 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 한국군이 동맹군이었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의견이 주류였다.
An analysis of the over-all Korean contribution to the pacification program leads to the conclusion that Korean combat forces had their greatest success with small unit civic action projects and security operations within their Korean tactical area of responsibility. Complete success eluded the Koreans, however, because of their insufficient coordination and co-operation, and the initial impression they made in dealing with the Vietnamese.
한국군의 담당 지역 안정화 작업을 전체적으로 분석하면 한국군은 작전 담당 지역에서의 소규모 대민 지원 및 보안 작전에서 가장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다만 한국군의 성과가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이는 한국군의 내부 조율 및 외부협력이 부족했던 점과, 현지인들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During Operation VAN BUREN, one the Korean platoons of about 13 Marines wipes out an elite North Vietnamese Army (NVA) regiment. There are only two Koreans dead and more than 400 NVA soldiers dead. The Republic of Korea Marine Corps boasts a kill ratio of 24 to 1 in the Vietnam War.
Van Buren 작전중 한국군 소대들 중 약 하나인 약 13명의 한국 해병들로 구성된 소대가 정예 베트콩 연대를 섬멸했다. 해병들은 2명을 잃었지만 400명 이상의 베트콩 사상자가 났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1:24 사상자 비율을 자랑했다.
여담으로 미국 육군과 러시아 육군의 뒤를 이어 1,600대가 넘는 3세대 이상 전차 보유국이며 800대가 넘는 사실상 2세대 전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발표된 전차 강화계획에 따르면 3.5세대 전차 1800여대와 3세대 전차 전차들을 보유하게 된다.
대한민국 육군은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영국과 프랑스의 전력조차 능가하고, 인도 육군과 비슷하다
.
게다가 몇몇 분야에서는 미군과 겨룰 수준이다. 육군 간의 전투만으로는 중국군이나 러시아군조차도 결코 쉽게 제압할 수 없는 전력을 갖춘 몇 안되는 육군을 가진 나라가 한국이다.
병신 방사능 원숭이 두마리
330京 베크렐 후쿠시마나 신경써라
vs
트루먼:왜인은 축생!!!트루먼:1945년 8월9일 작성한 편지에서 트루먼은 “나로서는 왜왕 의 고집 때문에 曰本 국민을 쓸어버려야 하는 것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트루먼은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을 것이다. 러시아가 참전한 뒤에는 曰本이 매우 이른 시기에 무릎을 꿇을 거라는 게 내 생각”이라면서도 “내 목적은 가능한 한 많은 미국인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물론 曰本 여성들과 어린이들에 대해서는 인간적 감정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편지에서 “ 曰本이 매우 잔인하고, 문명화되지 않은 민족이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그들이 짐승이라고 해서 우리도 똑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믿지는 않는다”고 썼다. 그러나 트루먼은 이틀 뒤 새뮤얼 캐버드 미국 기독교회 연합회 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에서는 “축생을 다룰 때에는 축생처럼 다뤄야 한다”며 핵무기 공격을 정당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