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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연습기의 수주 실패, 분세권의 「말씨만의 지원」에 비판의 소리!
28일, 방위 산업계로부터 「문 재인(문·제인) 정권이 미 공군의 차기 고등 훈련기(APT) 교체 사업 수주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면, 결과가 변했을지도 모른다」라고 하는 소리가 높아졌다.
방위 산업계의 관계자는 「정부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하는 방위 산업의 특성상, 미 트럼프 정권이나 의회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부 차원에서의 노력이 필요했는데,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작년 6월,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행해진 도널드·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만찬회의 장소에서, 「한국 정부가 미국의 전투기를 더 구입하기 때문에, 양국의 협력 사업인 고등 훈련기를 미국측에서 좀 더 구입하지 않는가」라고 제안했다.그러나, 그 이후, 한국 정부가 고등 훈련기 사업 수주를 위해서 어떠한 지원을 해 왔는지는 특히 아무것도 전하고 있지 않다.
대통령부 관계자는 「방위 산업의 특성상, 정부가 공에 지원하려면 한계가 있다.이번 미 공군 고등 훈련기 사업 때문에, 최선의 노력은 다했다」라고 했다.
이것에 대해서, 방위 산업계 관계자는 「이명박(이·몰바크) 전 대통령이나 박근혜(박·쿠네) 전대통령은 「방위 산업 세일즈」를 내걸어 해외를 역방하기도 했다.현정권이 방위 산업의 수출·육성에 소극적인의는 사실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명박 정권에서는, 2011년에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잠수함을 3척(10억 8000만 달러=현재의 레이트로 약 1230억엔), 고등 훈련기 T-50을 16기(4억 달러= 동 약 455억엔), 12년에는 페루에 대해서 훈련기 KT-1을 20기(2억 달러= 동 약 227억엔) 수출하는 등 했다.
박근혜정권에서는, 13년에 이라크에 대해서 경공격기 FA-50을 24기(11억 달러= 동 약 1250억엔), 14년에 필리핀에 대해서 FA-50을 12기(4억 2000만 달러= 동 약 477억엔), 15년에 타이에 대해서 T-50을 4기(1억 1000만 달러= 동 약 125억엔), 17년에 인도에 대해서 K-9 자주포를 100문(3억 2000만 달러= 동 약 364억엔), 핀란드에 대해서 K-9를 48문(1억 5000만 달러= 동 약 170억엔) 판매하는 등 있다.
문 재인정권이 되고 나서는 17년에 타이에 대해서 T-50을 8기(2억 6000만 달러= 동 약 295억엔), 노르웨이에 대해서 K-9를 24문(2억 2000만 달러= 동 약 250억엔) 판매하는 등 했다.



■News Source (조선일보 일본어판)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8/09/29/201809290053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