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역사적으로 일본 국내의 상황이 복잡하거나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리면 항상 한반도를 침략해 일본식 표현으로 [Gas를 뺐다]
현재 일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면 마침 [Gas가 가득찬] 상황으로 보이기 때문에 일본정부(아베)는 한국을 목표로 일종의 도발행위를 시도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올해는 작년 일본의 해상자위대 초계비행 도발보다 훨씬 강력한 도발이 예상된다.
올림픽 취소와 Corona바이러스 사태로 아베와 자민당의 여론이 최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본인들의 국민성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한국을 무시하는 태도이다.
일본인들에게 한국을 괴롭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단순한 Game이나 여흥 감각이다.
국정운영을 2ch여론으로 실행하는 아베에게도 마찬가지다.
아베와 일본인에게 있어서 한국은 일방적으로 괴롭힐 수 있고 자신들은 전혀 공격받지 않는 완벽한 먹이감인 것이다.
일본이 한국을 상대로 한다는 경제보복 같은 이야기도 같은 맥락이다.
그렇다면 과연 일본은 어떤 도발행위를 시도할까?

일본은 한국을 도발해서 작은 승리를 거둬 쾌감을 느끼고는 싶지만 전면전이나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는 것은 바라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공격하고 도주할 수 있고, 일본이 우위에 있는 공중에서의 도발이 가장 현실성이 있다.
일본은 겉으로는 중국에 대항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본의 본심은 중국같은 대국과 싸우는 것을 절대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
일본이 중국과 군사적으로 대립하는 것은 곧 경제적 멸망을 초래할 것으로 현실성이 없다.
일본의 군사력 증강은 100% 한국을 목표로 하고있는 것이다.
일본은 특히 한국의 스텔스 능력 강화에 크게 염려하고 있는데. E-2D와 F-15J의 개량이 그 증거이다.
E-2D의 레이더는 스텔스 감지에 유리한 VHF대역 주파수를 사용하고 있고, 이것을 개량한 F-15J로 요격하는 것이 그 골자다.

하지만 일본의 걱정거리는 또 하나 늘었는데 한국군의 지상방공 시스템의 강화다.
E-2D나 F-15J는 레이더에 쉽게 발각되고 F-15J는 지상공격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한국의 지상방공 시스템을 제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일본은 한국의 지상방공 시스템을 제거하기 위해 F-35A를 도입했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항공기용 미사일은 전부 일본제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한국에 대항하기 위해 이 고집까지 꺾고 JSM, AARGM-ER같은 수입산 미사일의 도입까지 결정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국에게 실제적인 위협이 된다.
일본의 빠르고 컴팩트한 HIT & RUN전술에 한국군은 농락당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군은 냉전식 대규모 정규전을 상정한 군대이기 때문에 한번 움직이면 크 힘이 크지만. 작고 빠른 도발에는 속수무책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
우선 F-18G를 도입해 Electronic Warfare능력을 증강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도 E-2D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
이것은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의 J-20, J-31에 대응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Meteor 미사일 같은 초장거리 BVR능력을 키워야 하다.

또 다른 대응전략으로는 탄도미사일 능력의 강화다.
원래 북한을 도륙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일본의 사소한 도발에도 한국은 Over Action하는 식으로 일본의 도발은 단순한 도발이 아닌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해야 한다.
그리고 북한처럼 우주공간으로 일본 본토를 관통하는 미사일 발사시험을 진행하여 이것이 단순한 허세가 아님을 증명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