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敵機7대가 20NM 간격으로 전투기의 진북 방향으로 80NM 거리에 위치한다. 적기는 1.5NM 반경으로 250KCAS로 회전하며, 전투기는 300KCAS로 표적을 향해 접근한다. 레이더는 공대공 SWT모드의 Azimuth ±30°, 2 bar 설정으로 탐색 및 추적을 수행한다. 동작 상태에 진입 후, 전투기 레이더는 전방을 향해 탐지(search) 빔을 방사하기 시작한다.
탐지범위 안에 표적들이 탐지되면 자동추적 모드에 진입하게 되고 주기적으로 추적을 수행한다. 따라서 표적들이 탐색되는 순서대로 탐지, 확인, 추적개시를 거처 추적이 수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ESA 레이더 운용모의를 통하여, 탐지거리, 추적성능 등의 레이다의 기능 및 성능이 반영된 체계운용 모의를 수행할 수 있었다.
제안된 전투기 AESA 레이더의 체계모의 환경은 모델 기반의 설계 기법을 적용하여 레이더 체계수준의 동작 상태 및 운용 절차는 UML을 사용하여 모델링하였고, 공학급 레이더 모델은 Simulink를 기반으로 구현하였다. 모의 환경을 이용한 체계운용 검증 사례를 통하여, AESA 레이더의 신호처리 및 표적추적 알고리즘이 반영된 전투기 레이더의 체계운용 절차 및 공대공 모드운용 절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추후, 구현된 체계모의 환경을 기반으로 공대지/海 모드를 추가하여 전체 레이더 운용모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전투기 탑재 레이더의 공대공, 공대지/해, 동시운용모드의 체계운용성과 목표성능을 비행시험 사전에 분석하고 검토할 계획이다. 체계모의 환경은 레이더 개발의 위험성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레이더를 이용한 군 전술 개발 및 훈련장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전투기 탑재 AESA 레이더의 설계 및 검증을 위한 체계모의 환경 구축(한국 방위 산업 학회 논문,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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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개의 T/R모듈, 각 소자는 20W GaN.
최소 80해리(148km) 이상에서 전투기급(1m2) 물체를 탐지 추적 가능.
산업 통상 자원부의 홍보 영상에 따르면 KFX는 F-35와 동급의 성능.
KFX 레이더의 성능은 GaN 소자 1088개에서, 1500개 이상의 GaAS 소자를 배열한 AN/APG-81과 같거나 (포텐셜上)능가한다.
쪽바리가 필사적으로 자랑하는 F-16 카피 쓰레기 피그F-2의 J/APG-1은 소자 800개에서 5m2 RCS를 110km 탐지. 역산하면 겨우 30km에서 1m2을 탐지할 수 있는(추적은 논외).
그러므로 대한민국 최초의 AESA 레이더의 성능은 쪽바리 것의 6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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