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701호차 출고
로만시스가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하여 출고한 한국형 차세대 디젤전기기관차(코레일 7700호대 도입 예정)의 핵심 스펙 및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력 및 주행 성능
• 최고출력: 4,425마력 (3,300kw)
• 엔진 사양: 20V 터보차저 엔진 탑재
• 최고 운행속도: 150 km/h
• 설계 최고속도: 165 km/h
차량 제원 (크기 및 중량)
• 전장 (길이): 23,000mm (23m)
• 전폭 (너비): 3,020mm(3.02m)
• 전고 (높이): 4,450 mm
• 차량 중량: 132 톤
첨단 및 안전 시스템
• 상태기반유지보수 (CBM): 주요 장치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 사전 파악
• 자동 엔진 기동·정지 (AESS):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연비 제어
• 신호/통신 시스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 및 철도통합무선망(LTE-R) 탑재
• 안정성 강화: 주요 핵심 장치 이중화 설계
유럽형 외형 및 친숙한 디자인
• "선두부의 각지고 공격적인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든다."
• "유럽 엔지니어링사가 참여해서 그런지 완전한 유럽형 캡 구조다."
• "폴란드 뉴아그(Newag)사의 드래곤 기관차 시리즈와 패밀리룩 같다."
• "뭉툭하고 투박한 미국형 디젤기보다 디자인 완성도가 훨씬 높다."
• "유럽의 최신 세련된 감각이 아시아 선로에 그대로 이식되었네."
• "화물 기관차 주제에 꽤나 날렵하고 미끈하게 생겼다."
• "측면 그릴과 헤드램프 배치가 지멘스 열차 느낌도 난다."
• "한국의 미국형 구형 특대형들보다 이 유럽형 외형이 백배 낫다."
• "충돌 안전성 면에서 유럽 표준(TSI) 규격을 잘 반영한 듯."
• "유럽 기차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이질감이 전혀 없는 외형이다."
• "운전실 시야 확보가 아주 잘 되게 창문 배치를 설계했네."
• "기존 코레일 블루 도색보다 이 화이트 차체가 훨씬 트렌디하다."
• "앞모습이 아주 화가 나 있는 상남자 디자인이라 마음에 든다."
• "유럽 철도 매니아들에게도 꽤나 매력적으로 다가올 외형이다."
• "구조해석을 아주 탄탄하게 한 티가 겉모습에서도 느껴진다."
2. 순수 디젤 기동에 대한 문화 충격 및 의문
• "2026년에 순수 디젤 전용 대형 기관차를 신조했다니 놀랍다."
• "순수 디젤의 마지막 불꽃을 한국에서 화려하게 피우는 느낌이다."
• "독일 롤스로이스-MTU 20기통 엔진이라 심장 신뢰성은 확실하다."
• "명품 엔진을 얹었으니 출력과 배기가스 제어력은 탑티어겠네."
• "전철화율이 높은 한국이 왜 대형 디젤기를 이만큼이나 발주했지?"
• "전시 상황이나 재난 시 전력 끊김을 대비한 리던던시 목적일 듯."
• "4,400마력급 디젤전기식 파워가 뿜어낼 기동 토크가 궁금하다."
• "유럽 환경 규제 때문에 여기선 더 보기 힘든 괴물 스펙이다."
• "아시아의 산악 구간 경사를 밀어붙이기엔 디젤 깡패 출력이 정답이지."
• "자동 엔진 기동·정지(AESS)로 공회전을 줄인 점은 영리하다."
• "순수 디젤이지만 배기가스 최신 기준을 충족했다니 다행이네."
• "유럽 엔지니어 관점에선 조금 구시대적이지만 가장 확실한 복구차다."
• "풀 악셀 밟았을 때 터보차저가 울부짖는 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
• "화물 철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아주 우직한 선택을 한 코레일."
3. "기관차가 아니다, 바퀴 달린 군사 보급 무기다
• " 한국은 전철화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데도 왜 디젤기를 새로 뽑았을까? 답은 전쟁이다."
• "로만시스 기관차의 14개 장치 이중화 설계는 피격 시에도 멈추지 않기 위한 군사적 설계에 가깝다."
• "차체 프레임을 비정상적일 정도로 튼튼하게 만든 건 전시 충돌과 폭발 충격을 견디기 위함일 것."
• "전쟁이 터져 발전소와 송전탑이 폭격당하면 최신형 전기 기관차들은 그냥 고철 덩어리다."
• "현대전에서 철도는 1순위 타격 목표다. 전기가 끊겨도 달릴 수 있는 디젤기가 필수적이다."
• "가선(전기선)이 파괴된 선로에서 탱크를 싣고 전선으로 가려면 4,400마력 디젤파워가 답이다."
• "유럽은 평화에 취해 디젤을 버리지만, 휴전국 한국은 철저한 예비 전력(Redundancy)으로 이 괴물을 유지한다."
• "기름만 부으면 움직이는 순수 디젤기는 국가 안보의 최후 보루다."
• "전시 상황에서 군대와 군수 물자를 이동시킬 유일한 수단으로 간주하는 분위기다."
• "평시 효율성(탄소 배출)보다 전시 생존성을 택한 한국의 안보관이다
• "엄청난 용량의 연료탱크는 정유 시설이 파괴되어도 남북을 끊임없이 왕복하겠다는 의지다."
• "평시에는 시멘트를 나르지만, 동원령 선포 순간 국방부 통제를 받는 군사 열차의 대장이 된다."
• "첨단 디지털 제어와 투박한 순수 디젤 심장의 결합은 가장 완벽한 전시 보급마의 스펙이다."
• "유럽인들의 친환경 잣대로는 이해할 수 없는, 철저하게 계산된 바퀴 달린 군사 자산이다."
• "이 기차는 코레일의 자산이기도 하지만, 유사시 대한민국 육군의 보급 책임을 맡은 무기다."
• "유사시 한국 군대가 북진할 때, 북한의 전력망은 이미 제로 상태일 것이다. 전기차는 못 간다."
• "북한의 철도 가선 체계는 한국과 완전히 다르고 노후화되어 있어서 디젤기만 진입 가능하다."
• "어떤 악조건의 선로와 붕괴된 인프라도 뚫고 진입할 강인한 4,400마력 디젤기가 선봉에 서야 한다."
• "한반도 통일이나 유사시 북한 철도망을 흡수해 군수 물자를 밀어 넣기 위한 장기적 포석이다."
• "평시 연비만 따지는 서유럽인들은 모르는, 휴전국 특유의 독한 안보 시나리오가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