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시작은 6:15 부터입니다.
서울 弘益대학교 앞의 걷고싶은 거리에서 유명한 busking band "분리 수거"라는 군요.
처음 아리랑 원래의 曲調에서는 그냥 울컥하네요...
평소에 직접 부를 일은 거의 없는 아리랑이지만...
왠지... 듣게되면 가슴 속에서 무엇인가 꿈틀거리고, 눈시울도 젖어옵니다.
이유는 모르지요... 그냥 朝鮮人이라서 그런 것이겠지... 합니다. w
그러다 tempo가 빨라지고, 랩까지 加味되면서 즐거워집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연주 시작은 6:15 부터입니다.
서울 弘益대학교 앞의 걷고싶은 거리에서 유명한 busking band "분리 수거"라는 군요.
처음 아리랑 원래의 曲調에서는 그냥 울컥하네요...
평소에 직접 부를 일은 거의 없는 아리랑이지만...
왠지... 듣게되면 가슴 속에서 무엇인가 꿈틀거리고, 눈시울도 젖어옵니다.
이유는 모르지요... 그냥 朝鮮人이라서 그런 것이겠지... 합니다. w
그러다 tempo가 빨라지고, 랩까지 加味되면서 즐거워집니다~
演奏手始めは 6:15 からです.
ソウル 弘益大学の前の歩きたい距離(通り)で有名な busking band "分離収去"というです.
初めてアリラン元々の 曲調ではそのままむかっとしますね...
普段直接呼ぶ事はほとんどないアリランだが...
なぜか... 聞くようになれば胸の中で何やらのたくって, 目頭も濡れて来ます.
理由は分からないですね... そのまま 朝鮮人なのでそんなのだろう... します. w
そうして tempoが早くなって, ラップまで 加味になりながら楽しく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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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Lv 2 이전 글보기
한국의 경우, 애국가(???)도 있지만, 그 만큼이 아니고, 아리랑도 조선 민족의 중요한 노래군요.
8년 전
Lv 4 이전 글보기
baron씨 감사합니다. 愛國歌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상징이지만, 아리랑은 민족의 상징이라고 하지요. 외국 국적(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을 가진 한국계의 사람들에게 愛國歌에 애착을 가질 이유는 없겠지만, 아리랑은 국적 상관없이 "한국계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의 상징이라고 봅니다. 유태인의 유대교, 탈무드 같은 것이라고 비유할 수 있겠네요.
8년 전
Lv 0 이전 글보기
어째서 미채옷?
8년 전
Lv 4 이전 글보기
samurai2 씨> 대한민국 국군의 기본 복장입니다. 공연의 시간이 현충일(국가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 사람들 /한국에서는 殉國先烈이라고 합니다./의 추모기념日. 대부분이 한국전쟁 당시 사망한 군인들) 을 앞둔 주말같습니다. vocal이 설명하고 있어요.
8년 전
Lv 2 이전 글보기
「왠지... (듣)묻게 되면 가슴 중(안)에서 무엇인가 꿈틀거리고, 눈시울도 젖어 옵니다」 나는, 축제의 잡자를 들으면, relax씨가 쓰고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많습니다^^ 자신이 익숙해지는 페스티발 뮤직 이외를 들어도, 가슴이 꽉 하는군요.
8년 전
Lv 2 이전 글보기
NET를 사용해 각지의 페스티발 뮤직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만, 라이브의 감동도 맛보고 싶기 때문에, 금년의 여름은, 먼 곳의 땅에 페스티발 뮤직을 들으러 갈 예정입니다^^ 좋은 1일을♪
8년 전
Lv 4 이전 글보기
秋の月 씨~ 음악의 감동은 역시 국적과 문화를 초월하여 공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술은 음악, 미술, 춤 어느 것 할 것 없이 live로 즐기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지요! 예정된 음악의 여행에서 조금 스마트폰으로 저장해서 공유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_^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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