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부터 포기하고 있었지만
만 좋아하고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여기까지 왔어
만날 때마다나는
아무것도 아닌척 한
언제까지래 너는
깨닫지 못한척 해 주었군요
이제(벌써)나야
내는 지치고 너도 지치고
자신싫어져 간다
아무래도 좋다 생각하는 것은 나뿐
너생각하는 긴 밤구라고
너무 부풀어서
너가 아닌 너에게 이제(벌써)
마음대로 사랑하고 있어도
본모습 보이는 너는 사실은 어떤 사람
어떤이래 나는
사랑하지만 안되구나
이제(벌써)나야
너를 미워해 버릴 것 같아
아무리 true love 강해서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다는
말해
쭉 만나지 않으면
잊어 버릴까
나에게는 어느 쪽이 괴롭겠지요
Do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Noyou don"t.
But I will always stay
the same for you···
※이제(벌써)나야
이런 생각을 어째서 하는 것
아무리 true love 강해서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다는
말해 ※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