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면서
빛나면서
레이니브르
레이니브르
무너져 가는 radio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아무것도 들려주지 않는 나의 신체가 옛날보다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인가 침대에 두고 있던 처음으로 산 검은 라디오 얼마든지의 멜로디가 얼마든지의 시대를 만든 사춘기에 소년으로부터 어른으로 바뀌는 길을 찾고 있던 더러움도 없는 채로 장식된행가 없는 밀려 드는 인파에게 진짜 행복 가르쳐무너져 가는 Radio 언제나 들려 싶은 개도 들려주고 있었던 창다섯 손가락에 하늘을 보면 희미한 용기가 태어난라디오는 알고 있던 나의 마음을 노크 한 사랑에 깨질 것 같은 가슴 쉬운 바람이 손을 흔든 화려해진 축제의 뒤 가라앉는 거리를 키에 별을 바라보고 있던 더러움도 없는 채로 멀어지는 고향의 하늘 돌아갈 수 없는 인파에게 진짜 행복 가르쳐무너져 가는 Radio 기타를 연주하고 있던 다음의 코드도 알지 않고 미아가 될 것 같은 꿈 멋진 노래가 이끈 사춘기에 소년으로부터 어른으로 바뀌는 길을 찾고 있던 더러움도 없는 채로 장식된행가 없는 밀려 드는 인파에게 진짜 행복 가르쳐무너져 가는 Radio 화려해진 축제의 뒤 가라앉는 거리를 키에 별을 바라보고 있던 더러움도 없는 채로 멀어지는 고향의 하늘 돌아갈 수 없는 인파에게 진짜 행복 가르쳐무너져 가는 Radio 멀어지는 흘러넘친 꿈 돌아갈 수 없는 인파에게 진짜 행복 가르쳐무너져 가는 Ra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