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 앨범은 잘 들었다.라이브 티켓 사고 있었지만 캔슬이 되어 버린 추억도.
into the sun의 다음에 듣고 싶은 느낌
Sly & The Family Stone의 리듬에 단 남국의 멜로디를 실은 것 같은 곡
그런 Sly를
타니아마리아의 이 앨범 최고야
90년대 중반의 프랑스의 소총탄 팝 갑자기 생각해 낸 밴드 일본어 표기로 레지노산 Les Innocents로 레지노산이라고 읽는 인가.
말뼈다귀(키린지남동생)도 커버한 것이 있는 곡
말뼈다귀 Version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