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ck 5(사이타마의 FM)로 밋시르가 하고 있었던 라디오로 치바가 틀고 있었던 곡.
옛날은 인터넷이 발달하고 있지 않았으니까(원래 요즘 96,97년은 PC 가지지 않았다)
거의 라디오로 음악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잡지에서는 소리 들을 수 없기도 하고
특히 뮤지션이 하고 있는 라디오는 개성적인 선곡이었다.
뭐니뭐니해도 격밀기였던 것이 매주 흘리고 있었던 Eddie & the Hot Rods
XTC의 Neon Shuffle도 걸치고 있었던
요즘의 라디오구나
thee headcoets는 치바가 감수 한 베스트 CD도 있었다. (이)라고인가 이것 이제(벌써) 밋시르군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