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것뿐의 녀석...
[(은)는은의 와 우연]의 멤버가 하고 있었던 소프트 락 밴드:로빈즈.BEACH BOYS계.
2000년 근처는 끽다 락(70년대 일본의 포크, 락과 같은 느낌의 음악) 붐이라는 것이 있어 이러한 밴드가 많이 있었다.
[2002][2003]
high llamas의 영향을 느낀다...
이 밴드도 끽다 락계...
끽다 락은 써니 데이 서비스 태우는 , 키린지등이 히트 한 지반 위에 있던 유행이다.
[2000] 당시 이 곡을 라디오로 들어 핏슈만즈의 영향을 느꼈으므로 CD 산 기억해가 있다.
이 곡은 Belle&Sebastian 보고 싶다
[2001] cameramans나 fishmans 포로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 본 밴드.
1999년 사토 신지가 죽은 후에 fishmans와 같은 밴드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1999 ] 스네오 헤어-의 카페오레-벨(인디) 시대. 이것도 그리운 것뿐...(지금 들으면 그다지 잘 느끼지 않지만 그립기 때문에 즐길 수 있다)
도 최초의 CD는 카페오레-벨로부터 나왔다.
이것은 빨리 귀중반이 되어 당시는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앨범... (옛날은 음반을 손에 넣지 않는다고 들을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