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운 것뿐

601
3218494 JA Lv 4

그리운 것뿐의 녀석...


[(은)는은의 와 우연]의 멤버가 하고 있었던 소프트 락 밴드:로빈즈.BEACH BOYS계.

2000년 근처는 끽다 락(70년대 일본의 포크, 락과 같은 느낌의 음악) 붐이라는 것이 있어 이러한 밴드가 많이 있었다.

[2002][2003]

high llamas의 영향을 느낀다...


이 밴드도 끽다 락계...

끽다 락은 써니 데이 서비스 태우는 , 키린지등이 히트 한 지반 위에 있던 유행이다.


[2000] 당시 이 곡을 라디오로 들어 핏슈만즈의 영향을 느꼈으므로 CD 산 기억해가 있다.

이 곡은 Belle&Sebastian 보고 싶다


[2001] cameramans나 fishmans 포로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 본 밴드.

1999년 사토 신지가 죽은 후에 fishmans와 같은 밴드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1999 ] 스네오 헤어-의 카페오레-벨(인디) 시대. 이것도 그리운 것뿐...(지금 들으면 그다지 잘 느끼지 않지만 그립기 때문에 즐길 수 있다)


도 최초의 CD는 카페오레-벨로부터 나왔다.

이것은 빨리 귀중반이 되어 당시는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앨범... (옛날은 음반을 손에 넣지 않는다고 들을 수 없으니까)

원문보기

なつかしいだけ

懐かしいだけのやつ...


[ははのきまぐれ]のメンバーがやってたソフトロックバンド:ロビンズ。BEACH BOYS系。

2000年辺りは喫茶ロック(70年代日本のフォーク、ロックのような感じの音楽)ブームというものがありこのようなバンドが多くいた。

[2002][2003]

high llamasの影響を感じる...


このバンドも喫茶ロック系...

喫茶ロックはサニーデイサービスやくるり、キリンジなどがヒットした地盤の上にあった流行である。


[2000] 当時この曲をラジオで聴いてフィッシュマンズの影響を感じたのでCD買った憶えがある。

この曲はBelle&Sebastianみたい


[2001] cameramansもfishmansフォロワーだと思ったから買ってみたバンド。

1999年佐藤伸二が亡くなった後にfishmansのようなバンドがぽつぽつ現れ始めた。




[1999 ] スネオヘアーのカフェオレーベル(インディ)時代。 これもなつかしいだけ...(今聴くと大してよく感じないけど懐かしいから楽しめる)


くるりも最初のCDはカフェオレーベルから出てた。

これはすぐに貴重盤になって当時はなかなか聴けなかったアルバム... (昔は音盤を手に入れないと聞けないから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음악/가수

총 18,386개

19 / 920페이지

  1. Lv 0
    645
    3218789 KO
  2. Lv 0
    654
    3218785 KO
  3. Lv 0
    648
    3218784 KO
  4. Lv 1
    719
    3218545 KO
  5. Lv 4
    601
    3218494 JA
  6. Lv 3
    651
    3218434 KO
  7. Lv 3
    669
    3218432 KO
  8. Lv 1
    727
    3218263 KO
  9. Lv 1
    664
    3218262 KO
  10. Lv 1
    662
    3218261 KO
  11. Lv 1
    710
    3218260 KO
  12. Lv 1
    723
    3218259 KO
  13. Lv 4
    723
    3217961 JA
  14. Lv 4
    662
    3217960 JA
  15. Lv 8
    688
    3217718 JA
  16. Lv 2
    663
    3217592 KO
  17. Lv 1
    694
    3217515 KO
  18. Lv 1
    702
    3217514 KO
  19. Lv 8
    682
    3217392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