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rolls같은 그룹은 이미 아트락의 전설이 된 그룹으로 모두가 잘 알지만 그 외에도 이탈리아에서는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그룹들이 부지기수..
그중에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고 재평가를 받는 훌륭한 그룹들도 많이 있지요
그들의 연주는 마치 다른 세상에 있는듯 몽환적인 싸이키델릭의 분위기와 이탈리아만의 독특한 감성과 낭만으로 지금까지 아트락 매니아들 사이에서 즐겨찾는 컨텐츠가 되고 있습니다
alphataurus - ombra muta(1973)
maxophone - al mancato compleanno di una farfalla(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