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Sum41, Zebrahead, SimplePlan, Offspring, System of a down 등의 밴드를 좋아한다.
과거J-Rock의 경우 Ellegarden이나 L"Arc-en-Ciel 등 즐겨 듣기도 했으나 일본 남성 밴드의 경우
많은 펑크락을 들었지만,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다.
여성밴드의 경우 Hystericblue 같은 밴드를 좋아했는데, 남성 맴버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죠.
아무튼 개인적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펑크록에 관심을 가졌지만, 한국 사회는 펑크록과는 거리가
멀었다. 어떻게 보면 나는 조금 일본인들과 비슷한 음악 성향이 있다고 볼수 있다.
한국의 경우 비주류 문화 중에서는 힙합이 시장경제를 장악하게 되었고 Rock 중에서도
Punk Rock은 요즘 한국에서는 100%의 그룹들이 방송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게 안타깝다.
원톤(1TON) - When I was Young (2014)
GOLDENTICKET - Hasta La Vista (2013)
Whatever That Means "Asian Prodigy"(2014)
SIDECAR - WHERE I BELONG(2013)
The Strikers - Seventeen(2009)
Dead Buttons - Strangers(2016)
최근의 한국 펑크록은 경쾌한 노래는 많은데, 독창성은 없는 것 같다.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개성있는 펑크록 밴드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졌고
무난하고 해외의 유행적인 펑크록 스타일을 따라하는 느낌이다.
일본이나 미국 유럽 등과 비슷하고 따라한 느낌 밖에는 느끼지 못하겠다.
원래 Punk Rock 자체가 한정되 있는 느낌이지만, 세계적인 Punk Rock 밴드와는 중독성이나
창의성에서 부족하다.
더군다나 한국은 음악시장 자체가 Punk Rock의 독창성에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