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가 가장 따르던 아들이 2일전 군에 입대한 후로 아들 이불에서만 누워있고 새벽엔 울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런지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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毎晩泣きますね.
マンゴーが一番従った息子が 2日前軍に入隊した後で息子布団でばかり横になっていて夜明けには泣いて時間が経てばよくなるのか心配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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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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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군요.아마 시간이 지나면 우는 것을 멈춘다고는 생각합니다만···(′·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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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댁의 경험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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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아버지께서 고양이를 보며 아들 생각에 더 외로우시겠습니다. 개라면 상당히 걱정스러운 상황이지만, 고양이는 관계에 대한 애착은 그다지 강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잘 위로해 주시면 금방 좋아질 겁니다. 고양이에게는 식구가 바뀌는 것보다 이사가 더욱 큰 일입니다.
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