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월 5일, 토호쿠 신간선에 신형 차량 E5계가 영업 운전을 개시합니다.
작년 12월 4일에 전선 개통한 토호쿠 신간선, 도쿄(Tokyo)-신아오모리(Shin-Aomori) 간을 최고 속도 3시간 10분에 묶습니다.
최고속도는 300 km/h, 2013 연도말에는 320 km/h까지 끌어 올려져 도쿄- 신아오모리가 최고 속도 3시간 5분이 될 예정입니다.

그란크라스(Gran Class)
E5계의 특징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신간선으로 처음되는 First Class의 설정입니다.
입구 Entrance

시트는 고급차의 시트등에서도 세계적으로 알려진 독일의 RECARO와
히타치, JR동일본의 3자가 공동 개발한 가죽제의 백 쉘 타입으로, 정원 18명만이라고 하는 특등석입니다.
시트 피치는 1,300 mm, 좌석폭은 520 mm와 지금까지의 1등차보다 확대되었습니다.
(1등차는 시트 피치 1,160 mm, 좌석폭은 475 mm)

차내에서는 전임 어텐던트에 의한 서비스를 해
연선의 소재를 사용한 경식이나 음료가 제공되는 것 외에
모포, 슬리퍼, 아이마스크, 신문, 잡지의 제공도 행해집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1등차 (Green Car), 보통차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1등차에는 전석, 보통차에는 창가의 좌석에 전원 콘센트(sockets)가 설치되었습니다.
1등차 
보통차

현재, 동일본 관내에서는 텔레비젼 CM도 방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