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4 18:07
【서울 24일 연합 뉴스】한국의 저렴한 항공 회사(LCC)가 처음으로 일본의 나리타 공항에 취항하게 되었다.
국토 해양부 관계자는 24일, 같은 부와 항공 전문가, 법률 전문가, 시민 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항공교통 심의 위원회에 의한 심의의 결과, 주 14편의 나리타 신규 노선 운항권을 에어 부산과 부활절 항공에 각 7편씩 할당하는 것이 정해졌다고 분명히 했다.
에어 부산은 부산~나리타 노선, 부활절 항공은 인천~나리타 노선을 매일 1편, 주 7편 운항한다.
나리타 노선은 탑승율 80%을 웃도는「황금 노선」로, 이번 운항권 할당을 둘러싸고,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과 LCC4사가격렬하게 싸우고 있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1/02/24/0200000000AJP20110224006100882.HTML
탑승율 80%을 웃돌니까, 한국의 항공 회사가, 필사적인 몸부림으로 취하고 싶을 것 지요.
그러한 한국의 저렴한 항공 회사는, 5사나 있다.일본에서는, 국내 여행보다 싼 한국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이것들 한국의LCC의 덕분님이겠지.(2박 3일에 2만엔 정도던가?)
[AIR BUSAN]
아시아나 항공 계열의 LCC.2008년 취항.일본에는 2010년부터.
* 보잉737-500(3기),737-400(3기), 단거리용 여객기 A321-200(1기)
* 부산 공항을 베이스로, 서울/코노우라(1일 30편), 제주(1일 20편)
* 일본에는, 후쿠오카(주 14편), 오사카/칸사이(주 21편)

[JIN AIR]
대한항공 자회사의 LCC.KTX이기 때문에, 국내선이 남은 기재로 저렴한 항공 회사를 설립, 2008년 취항.
* 보잉737-800(4기)
* 국내는 서울/코노우라-제주(1일 24편), 일본에는 전세편 운행

[Easter Jet]
2009년 취항.
* 보잉737-600(1기),737-700(5기)
* 일본에는 전세편 운행

[T"way Airlines]
2005년 취항.한 번 경영난으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의 2년간 정도 운휴하고 있었다.일본에는 와있지 않다
* 보잉737-800(3기)
* 서울/코노우라-제주 ) 1일 12 왕복)

[Jeju Air]
제주도가 거점.2006년 취항해, 일본에는 2008년부터
* 보잉737-800 7기
* 제주 공항을 베이스로, 서울/코노우라(1일 26편), 부산(1일 8편), 청주(1일 4편)
* 일본에는, 서울-오사카/칸사이(주 14편), 서울-츄우부(주 7편), 서울-키타큐슈(주 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