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708/47611666/1
동아일보(한국어) 2012.7.8


8일 오전 11시 30분 무렵 경남(경남) 사 카와(사톨) 시 진주만 향기도 남동측 1.2마일 해상에서 소형 가발에서는 1척이 해상에서 추락했다.
"바다의 KTX"로 불리는 가발선은 작년말에 2척을 투입한지 얼마 안된 미즈노우에를 1〜5 m높이로 이동하는 해상 교통 수단이다.8월부터 부산(부산)~울릉도(우르룬드) 노선으로 운행할 예정이었다.
이 사고로 가발선을 타고 있던 4인중으로 한국인 조종사이모(46・경기도(콜기드) 파손) 씨가 죽어 아랍 수장국 연방, 싱가폴, 미국 등 외국인 기술자 3명이 중경상을 입어 근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사고) 가발선은 이 날 11시 20분 경사 카와시(사톨시), 마츠우라동(손포돈)으로 시운전을 위해서 출항, 사고 해역에서 연락이 끊어졌다.
가발에서는 탑승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근린에 대기한 구조용 보트에 의해서 구조되었다.
사고가 일어나자마자 해상 경찰은 현장에서 경비함정 2척, 122 구조대등을 보내고 구조작업을 실시했다.
사고(사고) 가발선은 250 마력 엔진을 장착했고 무게 2.4 t, 길이 10.1 m규모로 탑승 정원은 4명이다.
해상 경찰은 현장에서 가발선을 돌아와 해 오후 5시 현재의 사적 추천항으로 향하고 있다.
해상 경찰은"가발선을 해상에서 볼 수 없어서 연락을 했는데 답이 없어서 가 보면 바다에 빠지고 있었다"라고 하는 현장 관계자들의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