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7/h2012070921075521950.htm
한국 일보(한국어) 2012.07.09
운행하면 300억 추가

안전성 문제로 개통 2개월 후부터 2년간 쭉 멈춘 채로 853억원을 소비한「달미국은행강레일」가 운행 강행인가 철거인지를 둘러싼 논의속에서 절차를 파악할 수 있는 하지 않고서 있다.
인천시(인톨시) 의회와 인천(인천) 교통 공사에 의하면 달미국은행강레일은 한신 공영(공에이)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연 2010년 6월 공사를 끝냈다.하지만, 같은 나이 8월 시운전중 차량의 좌우 방향을 안내하는 고리(안내고리) 축이 접히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성 문제가 대두했다. 이후 짜여진 달미국은행강레일 시민 검증 위원회는 작년 가이드 레일 재질이 철재로 알루미늄으로 변경되는 등 계약 조건을 위반한 사항을 시작으로 해 준공 보고서 허위 기재와 불량 작성 등 불량 설계・시공 사항등을 적발하는 일도 했다.
특별위원회는 안전 사고에 대비해 레일 개조와 관광 전용 경량 기차 또는, 레일 오토바이 도입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