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Ⅱ야마카와의 좁은 발판
역에 정차중이었던 KTX-야마카와 열차의 승강용의 발판이 꺾어 접어진 탓으로 하차중의 승객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14일 오후 7시 10분 무렵 부산역에 정차중이었던 서울행의 KTX-야마카와 열차의 출입구에서 환(38) 씨가 플랫폼에 떨어지고 다리를 상처났다.
피해자측은"출입구가 열려 있는 상태로 승강 발판이 돌연 들어가 버린 탓으로 열차아래에 떨어졌다"로 하면서"이것은 명백한 열차 고장이며 진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와 15일 이야기했다.
이것에 대해서 코레일 관계자는"열차 점검을 위해서 전원의 접속을 자르면 객실의 조명이 사라져 발판이 안에 꺾어 접어지게 되어 있는"으로서"열차 출발 10분전 점검에 앞서 객차와 구내에 안전을 위한 안내 방송을 실시했다"라고 해명했다.
계속 되고,"이 승객이 있는 순간, 돌연 발판이 꺾어 접어져서면서 이것을 보지 않아서 다리를 재매입은 두 한 것 같다. 이런 타입의 사고는 처음"으로 하면서"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확실히 점검할 예정"과 분명히 했다.
서울=연합 뉴스/ 20120715 19:21

KTXⅠ의 넓은 발판
http://imnews.imbc.com/news/2012/society/article/3097159_10156.html

미니 신간선에서는 이런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군요?(미니신간선의 경우는, 높이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