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태풍 북상에 속도 제한등의 대책 준비 2012-08-28 04:4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2712579
코레일이 태풍 북상에 따라서 달리는 열차의 속도를 제한하거나 운행을 정지하는 등 대책을 준비했다.
28일 코레일에 의하면, 제15호 태풍 보라벤(BOLAVEN)이 북상하고 있어,
KTX의 경우, 풍속이 초속 45 m이상시는 열차의 운행이 중지되는 등, 바람의 힘에 맞추고 속도를 달리한다.
KTX 운행 속도를풍속 40-45 m미만 때는 시속 90㎞이하,
풍속 30-40 m미만 때는 시속 170㎞이하,
풍속 30 m미만 때는 단계적으로 줄인다.
일반 열차는 풍속이 초속 30 m이상 때는 열차의 운행 정지,
풍속 25-30 m미만 때는 열차의 출발 통과 제한,
풍속 20 m미만 때는 풍속에 따라 속도를 저감 합니다.
이전의 기준은↓이러했을 것이지만.
강우량에 의해서 고속 철도의 단계 감속 운행: 2004-06-16
http://economy.hankooki.com/lpage/news/200406/e2004061621282947590.htm
철도청은 여름 큰 비와 강풍ㆍ무더위 등 이상 기상이 발생했을 경우,
고속 철도의 운행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 안정 운행을 도모하기로 한 16일, 발표했다.
(이하약어)
20~25m 170 km/h로 서행
25~30m 120 km/h로 서행
30 m이상 운행 정지
↓어느새인가 개악 되고 있다.
고속 철도 운전취급 세칙
http://lams.korail.com/bylaw/common/popup/curlaw_view_print.jsp?jo=&lawid=10123901
제정 2010.05.31.세칙 제 31호
개정 2012.6.27.제2012 - 66호
제29조(강풍 시운전취급)
1 풍속 45 m/s이상의 경우:운행 보류 또는 정지
2 풍속 40 m/s이상 45 m/s미만의 경우(위험 경보):90 km/h이하
3 풍속 30 m/s이상 40 m/s미만의 경우(단순 경보):170 km/h이하
4 풍속 30 m/s미만의 경우:풍속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속 운행
덧붙여서【신간선】속도 규제
25 m/s이상 30 m/s미만→120 km/h이하로 서행
30 m/s이상→운전 보류해라
그리고, 오늘의 뉴스.
KTX의 선로에 컨테이너 뛰어들어 "창고" 2012-08-28 16: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2389450
기장과 건설회사의 종업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사고 방지[대전 CBS 조・손 쥰 기자]
제15호 태풍"보라벤"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어 KTX의 선로에 가까이의 공사 현장의 컨테이너 박스가 날아 왔지만, 기장과 건설회사의 종업원이 침착한 대처로서 사고를 막았다.
28일 코레일에 의하면, 이 날의 오전 8시 44분쯤, 호남선 신태인-정읍역 구간 가까이의 공사 현장에 있던컨테이너 박스가 강풍에 휩쓸려 KTX의 선로 측에 뛰어들었다.
이것을 본 건설 현장의 종업원은, 정확히 여기서 달려 온 용산 발광주행 KTX 제 601 열차를 발견해 서둘러 윗도리를 벗어 털고, 긴급을 발표했다.
기장은 이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긴급 정차를 해, KTX는 컨테이너를 불과 80여m 삼가해 멈추었다.
이 열차에는 승객 92명이 타고 있고, 잘못하면 큰 사고로 연결될 가능성이 걷는들 로 하는 순간이었다.
KTX 열차는 관계 직원이 긴급 출동하고 컨테이너를 없애는 11분간 정차한 후, 특별한 피해 없이 통상 운행되었다.
앞서 오전 10시 40분쯤에는, 광주 용산행 KTX 제 606 열차가 호남선 부용-금 제방 구간의전철선으로 날아 와서 걸린 비닐을 위해서 제거 작업을 한 15 분의간, 운행이 지연 되었다.
또, 오전 6시 26분쯤, 광주발쥰텐행 무군파호, 제1976 열차가 경전선 꽝조우 그크라크간구간에서 강풍으로 날아 온 지붕 패널(8 m)이 차아래에 협 기다려 제거 작업을 하기 위해서 44분간 운행에 지장을 초래했다.
오전 5시 17분쯤에는, 부산으로부터 출발한 KTX102 열차가강풍으로 울산- 신경주 구간을 시속 170 km에 감속 운행해4분 늦고 서울에 도착했다.
코레일은 태풍 보라벤에 의한 강풍으로 순서를 쫓아 속도를 제한하거나 운행을 일시정지하는 등의 열차의 안전 운행이 조치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