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화물, 세이칸 터널 신간선 공용 주행 기관차의 프로토 타입 공개
2012년 11월 27일 (화) 16시 52분
JR화물은, 토시바와 공동 개발한 세이칸 터널 신간선 공용 주행 기관차의 프로토 타입 차량 「EH800」를 공개했다.
EH800는, 2015 연도말로 예정되는 홋카이도 신간선 개업 후에, 세이칸 터널의 공용 주행 구간의 전기 방식이, 재래선 구간의 교류 20 kV(50 Hz)와 다른 교류 25 kV(50 Hz)가 되는 것을 받아 복전압에 대응하는 기관차로서 2011년부터 JR화물과 토시바가 공동 개발을 실시해 왔다.
같은 비행기관차는, 신간선 가선 전압(25 kV)과 신간선 사양 보안 장치(DS-ATC)에 대응해, 처음으로 재래선 구간과 신간선 구간의 양쪽 모두의 주행을 가능하게 한 것 외, 회생 브레이크를 채용하는 등 환경 부하 저감에 배려했다.JR화물에서는 향후, 세이칸 터널 구간을 주행하는 전용 차량으로서 이번 공개한 프로토 타입 차량 외에 대량생산차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홀치기 염색민야@DAYS》
http://response.jp/article/2012/11/27/1858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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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화물은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 ′-ω-)
JR홋카이도는, 분명하게 신간선 만들기 시작해 응일까.
개업까지, 앞으로 3년 조금이지요.
(;′·ω·)
~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