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무조건 복종이 미덕은 아니겠지..

조회수 : 291
세분류: 서울 109521 KO 0
예전에 우리 집은 그나마 민주적이어서리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게 취급을 받아 절충이라는 과정이 있었지... 물론 나도 인문계에서 이공계로 진로를 수정하는 잘못을 나 스스로 택하고 말았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본인 스스로 파악 하는 일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결론이 부모님의 의견과 상충이 되면 대화를 통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이니 좀 갈등은 해야겠지... 부모의 임무는 자식의 진로를 방해하는 훼방꾼이 아닌 동반자(Guider)의 입장에서 충고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난 생각 해... 그래서 난 7 자녀를 훌륭히 키운 정명훈,명화,경화 가족의 어머님을 은근히 존경 하는 편이야... 대화로 뭔가를 풀 수있는 시도를 해보려무나...  >ji-eun Wrote...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 >
번역문보기

re : 무조건 복종이 미덕은 아니겠지..

예전에 우리 집은 그나마 민주적이어서리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게 취급을 받아 절충이라는 과정이 있었지... 물론 나도 인문계에서 이공계로 진로를 수정하는 잘못을 나 스스로 택하고 말았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본인 스스로 파악 하는 일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결론이 부모님의 의견과 상충이 되면 대화를 통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이니 좀 갈등은 해야겠지... 부모의 임무는 자식의 진로를 방해하는 훼방꾼이 아닌 동반자(Guider)의 입장에서 충고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난 생각 해... 그래서 난 7 자녀를 훌륭히 키운 정명훈,명화,경화 가족의 어머님을 은근히 존경 하는 편이야... 대화로 뭔가를 풀 수있는 시도를 해보려무나...  >ji-eun Wrote...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2,079 / 2,117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16605 KO 0
  2. 세분류: 인천 116604 KO 0
  3. 세분류: 인천 116603 KO 0
  4. 세분류: 인천 116602 KO 0
  5. 조회수 : 1,233
    세분류: 대구 128366 KO 0
  6. 세분류: 부산 138187 KO 0
  7. 세분류: 대전 130038 KO 0
  8. 세분류: 부산 138186 KO 0
  9. 조회수 : 1,456
    세분류: 부산 138183 KO 0
  10. 세분류: 대전 130039 KO 0
  11. 세분류: 부산 138185 KO 0
  12. 세분류: 부산 138184 KO 0
  13. 조회수 : 674
    세분류: 부산 138182 KO 0
  14. 세분류: 부산 138181 KO 0
  15. 세분류: 부산 138180 KO 0
  16. 조회수 : 665
    세분류: 부산 138179 KO 0
  17. 조회수 : 1,044
    세분류: 광주 124121 KO 0
  18. 조회수 : 1,613
    세분류: 칸사이 149958 JA 0
  19. 조회수 : 2,177
    세분류: 도쿄 143398 JA 0
  20. 조회수 : 1,772
    세분류: 칸사이 14995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