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조회수 : 1,785
세분류: 인천 116421 KO 0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번역문보기

[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181 / 2,117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1633 KO 20
  2. 세분류: 칸사이 153145 KO 10
  3. 세분류: 부산 141346 KO 10
  4. 세분류: 도쿄 148837 KO 0
  5. 세분류: 도쿄 148836 KO 20
  6. 조회수 : 2,673
    세분류: 서울 111632 JA 20
  7. 세분류: 도쿄 148834 KO 10
  8. 세분류: 도쿄 148835 KO 20
  9. 세분류: 서울 111631 JA 0
  10. 세분류: 도쿄 148832 KO 20
  11. 세분류: 도쿄 148833 JA 0
  12. 조회수 : 4,061
    세분류: 도쿄 148831 JA 0
  13. 조회수 : 5,398
    세분류: 대구 129927 JA 0
  14. 세분류: 도쿄 148830 KO 10
  15. 세분류: 서울 111630 KO 0
  16. 세분류: 부산 141345 KO 10
  17. 세분류: 부산 141344 KO 255
  18. 조회수 : 3,367
    세분류: 도쿄 148829 JA 0
  19. 세분류: 서울 111629 KO 20
  20. 세분류: 인천 123173 KO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