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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에도 올린 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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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쩌면 여기와서 땡깡 부리는 사람들도 객관적일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일본에 대해서 주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면,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우리나라 사람에겐 철천지 원수지만, 일본에서는 전국시대를 통일한 영웅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국에 휩싸인 힘을 조선으로 돌려 버린 것이다. 참으로 훌륭한 지도자였다. 이렇듯... 하나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또다른 진실을 찾아야 한다. 물론 그 당시 태어나지 않은 나로서도, 학교에서 배운 임진왜란 이야기밖에 모른다. 그렇지만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이, 단지 기준을 우리나라로  본 것이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고립된 나라였다. 문화를 수용해야 하지만 중국과는 너 무나도 멀었고, 그나마 중국에서 찔끔 찔끔 받아 먹는 우리나라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내 생각엔 그래서 일본과 우리나라의 건축양식이라든지,  불교 문화가 비슷한것 같음.) 당연히 침략이라도 해서 그 물건을 약탈해 혹은 기술자를 납치해서 자기들 의 문화로 만들 수 밖에 없다. 물론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과거사... 잊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용해 먹을 줄 모르는가? 일제 36년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결국은 가버린 세월뿐이다. 피해자는 솔직 히 말해서 이완용과 그의 일행들의 후손에게 찾아가 보상을 받는 것이 마땅 하다.  더이상 왈가 왈부 하는것도 좋지 않기에 이만 줄입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동의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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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에도 올린 글이지만...

음.. 어쩌면 여기와서 땡깡 부리는 사람들도 객관적일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일본에 대해서 주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면,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우리나라 사람에겐 철천지 원수지만, 일본에서는 전국시대를 통일한 영웅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국에 휩싸인 힘을 조선으로 돌려 버린 것이다. 참으로 훌륭한 지도자였다. 이렇듯... 하나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또다른 진실을 찾아야 한다. 물론 그 당시 태어나지 않은 나로서도, 학교에서 배운 임진왜란 이야기밖에 모른다. 그렇지만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이, 단지 기준을 우리나라로  본 것이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고립된 나라였다. 문화를 수용해야 하지만 중국과는 너 무나도 멀었고, 그나마 중국에서 찔끔 찔끔 받아 먹는 우리나라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내 생각엔 그래서 일본과 우리나라의 건축양식이라든지,  불교 문화가 비슷한것 같음.) 당연히 침략이라도 해서 그 물건을 약탈해 혹은 기술자를 납치해서 자기들 의 문화로 만들 수 밖에 없다. 물론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과거사... 잊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용해 먹을 줄 모르는가? 일제 36년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결국은 가버린 세월뿐이다. 피해자는 솔직 히 말해서 이완용과 그의 일행들의 후손에게 찾아가 보상을 받는 것이 마땅 하다.  더이상 왈가 왈부 하는것도 좋지 않기에 이만 줄입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동의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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