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復歸(아직은 미워 할 수 없는 세상)まだは憎惡したことが可能でない世間

조회수 : 58
세분류: 인천 119708 KO 255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빗자루에게...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011-9011-9183
번역문보기

復歸(아직은 미워 할 수 없는 세상)まだは憎惡したことが可能でない世間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빗자루에게...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011-9011-9183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94 / 2,117페이지

  1. 세분류: 칸사이 1904028 JA 7
  2. 세분류: 도쿄 1903736 KO 22
  3. 조회수 : 2,676
    세분류: 서울 1903140 JA 7
  4. 조회수 : 2,907
    세분류: 서울 1903052 JA 10
  5. 조회수 : 2,609
    세분류: 도쿄 1902626 JA 255
  6. 세분류: 후쿠오카 1900875 KO 5
  7. 조회수 : 6,954
    세분류: 부산 1900739 JA 20
  8. 조회수 : 4,224
    세분류: 인천 1900738 JA 15
  9. 조회수 : 2,628
    세분류: 서울 1900736 JA 10
  10. 조회수 : 4,179
    세분류: 훗카이도 1900676 JA 5
  11. 세분류: 서울 1899309 KO 45
  12. 조회수 : 2,431
    세분류: 서울 1898976 KO 14
  13. 조회수 : 3,174
    세분류: 칸사이 1897936 JA 5
  14. 세분류: 서울 1897808 KO 15
  15. 조회수 : 5,436
    세분류: 대구 130002 KO 0
  16. 세분류: 서울 112048 JA 0
  17. 세분류: 후쿠오카 154305 KO 10
  18. 세분류: 인천 123220 JA 0
  19. 세분류: 서울 112047 JA 0
  20. 세분류: 후쿠오카 154304 KO 10